장현성 “신비의 학원도 포기한 고3 아들, 형 과외 받고 성적 올라” (4인용식탁)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Bo5UBW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6ebb79c563337104d401c11d85c512c6bcb436ea63d8fafdffc55cf371b6b7" dmcf-pid="2tbg1ubY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213855326wgph.jpg" data-org-width="600" dmcf-mid="b28Eu98t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213855326wg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a4095b0b2e89ab6a1d615360e9c96d2a3f20d61835ba8bb4e3199fdce5424" dmcf-pid="VFKat7K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213855535ztjz.jpg" data-org-width="600" dmcf-mid="KPPwzVP3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213855535zt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39NFz9H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89451267c86d6e43ea2fef70d8a6e9b170191817d9b30fd8ecc2b4edb29460c" dmcf-pid="402j3q2XTH" dmcf-ptype="general">장현성이 두 아들의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6ae3f24d837a7babbffa7a3c2370cfcdb16e5e08a4966c716cc9e3a602d19c0" dmcf-pid="8pVA0BVZSG" dmcf-ptype="general">4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33년차 배우 장현성(54세)이 절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53cf2c64ccd4774b6d32c222d6dfd65c859a412778c5cb181ea08fb5221dedb5" dmcf-pid="6Ufcpbf5lY"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둘째 아들이 고3이라며 “학업에 뜻이 없었다. 일산에 사는 엄마들이 모두 보내고 싶어 하는, 그 학원만 보내면 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신비의 학원이 있었다. 엄마들이 노심초사하는데 애가 그 학원에 됐다. 돈만 낸다고 들어갈 수 없다. D반 창설을 해서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는 너무 기뻤다. 이제 오를 테니까”라고 신비의 학원 이야기부터 꺼냈다. </p> <p contents-hash="dd5d172c6b062369b8ca724d6f08f16686a84c642e3f2d6f79e103f1db26965b" dmcf-pid="PESqkOSgyW" dmcf-ptype="general">하지만 1년이 넘도록 성적이 전혀 오르지 않았고 장현성은 “선생님, 저희 둘째가 왜 성적이 안 오를까요? 선생님이 애가 너무 성실하고 수업도 잘 듣는다는 거다. 그러면서 아버님, 공부라는 것도 재능이 있어야 하는데 재능이 좀 부족한 것 같다고. 신비의 학원에서도 이런 판정이면 답이 없다”며 거의 포기 상태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a6c5d13d92b092766e3c93b5cfc1c667e0e1dc0ec3527cfd3a5c8bb3ba3688f" dmcf-pid="QDvBEIvavy" dmcf-ptype="general">그 무렵에 첫째 아들이 대학을 갔고, 동생 과외를 하겠다고 먼저 말했다고. 장현성은 “동생 과외를 내가 해볼까? 고전적으로 그건 금기다. 남편에게 운전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다. 네 뜻은 가상하나 잘못하면 가정불화가 크게 생긴다. 애가 가족 할인으로 시간당 5천원 깎아준다고. 그럼 해보자 했다”며 “애가 과외를 하기 시작하니 둘째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060bcb171c2d566a27cd4990615f5c76659e004b9656ec73049da324b7746e" dmcf-pid="xwTbDCTNhT"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그 신비의 학원에서도 안 되던 애인데. 애한테 물어보니 형은 자기가 알아들을 때까지 끈질기게 화를 안 내고 설명해준다는 거다. 그때 너무 감동을 받았다”며 두 아들의 남다른 우애를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yBQrqfQ0C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bxmB4xp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국희 "송혜교 손등에 담뱃불 껐다…큰 실수, ♥남편도 분노"('4인용식탁') 04-14 다음 "방에 가둔 채 때려"..친딸 보육원 보낸 매정한 母, 서장훈 '분노'[물어보살][★밤TView]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