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정국' 때문에?···백종원 출연 예능 '남극의 셰프', 첫 방송 무기한 연기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EU2Qdz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9d92d38579e81befe4496660a3caf5bd8317e10d19be1e37918d33a084e86" dmcf-pid="3MDuVxJq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eouleconomy/20250414223044726migq.jpg" data-org-width="640" dmcf-mid="tCqcIyXD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eouleconomy/20250414223044726mi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2e05ae4a5d14c9cc1e3fd71c073f08a00d828643602aeefcf11b9c5ba5374d" dmcf-pid="0Rw7fMiBT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각종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하는 예능 '남극의 셰프' 첫 방송일이 연기됐다. MBC 관계자는 14일 "프로그램 편성 일정이 조정됐다"며 "정확한 방송 시점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781bf464bf11eea2cb831f10c3ac86cf81f42f5f78b634973d13bddbf515a9e1" dmcf-pid="pm5djrCny6" dmcf-ptype="general">MBC와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 X+U'가 공동 기획한 '남극의 셰프'는 백 대표가 남극 월동대 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편성이 미뤄지자 일각에서는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의 여파라는 해석이 나왔으나, MBC는 “뉴스 특보 및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해 편성 일정이 조정됨에 따라 연기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4ff5b02b181f5a1ac3b6623163e07ee0ae3b97c3712d8d12048fb3c9449786b5" dmcf-pid="Us1JAmhLT8" dmcf-ptype="general"> <p>백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올 초부터 '빽햄' 품질 논란, 농지법 위반 의혹, 제품 원산지 표기 오류, 직원 블랙리스트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더본코리아 측은 두 차례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지난달 28일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고개를 숙이고 사과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p>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 마음으로 낳은 딸 결혼식 최초 공개 "사위는 외국 대기업 근무"('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04-14 다음 엄마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이건주, 44년 만에 모친 상봉 "父와는 10년째 절연"('아빠하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