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임대리’ 이규성, “여러분들께 즐거움 주는 배우 되겠다” 종영소감 작성일 04-1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vdTZ3I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9d38c32889dada3e9f5756b188e37e56fc94b6579e9672c2a11ec73914531" dmcf-pid="1VTJy50C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224715862yjvp.jpg" data-org-width="1100" dmcf-mid="ZmcKkOSg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224715862yj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c971687d49c38faaeedb16c9b96c21ce690baed2fef6c9477101fe874087f" dmcf-pid="tfyiW1phuG"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규성이 ‘협상의 기술’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br><br>이규성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사내를 아우르는 오지랖으로 ‘이규성표 생활연기’를 선보이며 극을 다채롭게 채웠다.<br><br>최종회에서 진수(차강윤 분)와 주노(이제훈 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선후배의 엇갈린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남기기도.<br><br>이규성은 ‘협상의 기술’을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협상의 기술’에서 아닌 척하면서 할 거 다 하는 게 아니라, 앞에서 대놓고 스파이 짓 하는 ‘임대리’ 역을 맡았던 배우 이규성입니다.”라고 유쾌하게 운을 뗀 그는 “개인적으로 ‘존경’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안판석 감독님과 또 같이 작품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즐거움과 보람이었습니다”라며 진심을 전했다.<br><br>이어 그는 “제가 맡은 ‘임 대리’가 작품에 누를 끼치지 않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는 인물이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그동안 주말마다 ‘협상의 기술’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여러분들의 삶에 즐거움을 주는 역할로 진심을 다해서 나아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br><br>매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협상의 기술’을 통해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한 이규성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이규성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싱글 라이프' 청산?...5명 소개팅 끝 최종 선택 "설렘 컸다" (이젠 사랑)[종합] 04-14 다음 서예지“아무렇게나 굴지 말아줘”…의미심장 SNS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