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가 아니라 미안해"…양수경, 눈물의 딸 결혼식 현장 (조선의 사랑꾼) [TV캡처] 작성일 04-1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m81ubY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dd0158b24ec0a33314b2974a1f811ca362b1cfa6fe153e330e277e2195041" dmcf-pid="unazvXFO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230309825uowd.jpg" data-org-width="600" dmcf-mid="psfyNwIi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today/20250414230309825uo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b64845e055b73a66ea0f10d8c853c2e9921dfbc803af48d983bcec4c34199" dmcf-pid="7LNqTZ3I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양수경이 딸 윤채영의 결혼식에 눈물을 참았다.</p> <p contents-hash="50a28f2919c714c291509cc7ea31ec06c879ce0eb7ed5a92656c14e2ddf10e7a" dmcf-pid="zojBy50Ch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양수경이 가슴으로 낳아 16년간 키운 딸 윤채영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12f66f2e360432d86fbce929e10a7aa23e63921d4229bbe6075a2163e0adb7f" dmcf-pid="qgAbW1phTa" dmcf-ptype="general">이날 윤채영은 "저희 엄마가 5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그때 이모가 저를 입양해 주셨다"며 "저는 결혼하면 미국 조지아로 떠난다. 아예 간다"고 밝혔다. 양수경은 "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운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f5d4bc69636bf2d0906e59b922cbfc36aa91f7a36832bd6080ff8167ff499b" dmcf-pid="BacKYtUlTg" dmcf-ptype="general">윤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양수경은 "여자들은 결혼할 때, 아기 낳을 때 엄마가 제일 생각난다고 하는데 내일처럼 중요한 날 친엄마가 아니라서 미안하다. 하지만 누구보다 널 사랑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내일 절대 눈 마주치지 않기. 눈 마주치면 울 것 같아서 그렇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429536ac71874fe3ab0f9318634f886ab57bf6b9bbcc71e6298639e29ef7b65" dmcf-pid="bNk9GFuSvo" dmcf-ptype="general">수많은 추억의 톱스타들이 윤채영의 결혼식을 찾았다. 가수 최성수, 그룹 소방차 김태형, 정원관, 가수 원미연, 김범룡, 전영록, 박남정, 서승만, 이은하, 조관우, 바비킴, 현진영, 코미디언 이홍렬,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등이 하객으로 왔으며, 사회는 배동성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a17923395dd31ca924392961947e63b23889b21afb8e0bb8ce6c87fe1ae79f1a" dmcf-pid="KjE2H37vCL" dmcf-ptype="general">특히 최성수는 아버지 자리를 채운 이유에 대해 "양수경 씨 부군 되시는 분이 제 매니저고 대표님이었다. 그분이 하늘에 먼저 가셨다. 그분을 대신해서 채경이 결혼식을 봐주려고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2f575c7e24fbbda6d05767dd14ef0d5fa53efe03611214c56717a15737ba75" dmcf-pid="9ADVX0zTSn"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신부 대기실에 들어서자 아름다운 딸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강수지는 "나는 딸 결혼식 할 때 신부 대기실에 못 가겠다"고 말했고, 김국진은 눈물을 닦았다.</p> <p contents-hash="505465749680d0aaa4a7f83493eda7055e822dc16b6a89eeb48e0443be93bc9e" dmcf-pid="2cwfZpqyli" dmcf-ptype="general">결혼식이 시작됐고, 버진로드에서 윤채영의 손을 잡은 사람은 양수경의 친아들 변준호였다. 또한 외국계 대기업에 다닌다는 황석환 씨가 환한 미소로 신부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64783d51e5f503c8b9851d831856d4273e7ff020bc1ac714926caf5b8b603069" dmcf-pid="Vkr45UBWSJ" dmcf-ptype="general">변준호는 "저는 윤채영의 동생이자 베프인 변준호"라고 소개하며 "채영이 누나가 이렇게 일찍 결혼할 줄 몰랐다. 그러나 누나를 사랑해 줄 석환이 형을 만나서 기쁘다. 누나와 매형의 행복은 제 행복이다. 다시 한번 참석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축사해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fPR1rlWA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부캐 이명화 부작용…“♥남편, 할머니랑 사는 느낌 든다고” (‘동상이몽2’) 04-14 다음 '첫방' 모솔 박혜수, 21년 만에 첫사랑 찾았다.. "이정식 여친이 내 꿈"('디어엠')[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