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캐슬 지우, 9개월 만의 신곡 ‘노래를 듣다’ 발매 작성일 04-15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YLjjDx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aad9121e653784d721ef75c943f750676d328da6b677c9cea3e4fc51bf1c8" dmcf-pid="Hj8Y550C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케이에스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024140430gadu.jpg" data-org-width="1100" dmcf-mid="YBlRnnNf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024140430ga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케이에스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2579b4d08f2b4879b539f1b7436620468b13c3cc41e8c23ad7ac9ccf25081" dmcf-pid="XA6G11phFI" dmcf-ptype="general"><br><br>에메랄드 캐슬 지우가 타임머신 같은 음악으로 돌아온다.<br><br>소속사 엠케이에스이엔티는 14일 “에메랄드 캐슬 지우가 오늘 정오 신보 ‘노래를 듣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br><br>‘노래를 듣다’는 지우가 지난해 7월 발매한 ‘You’re my star(유어 마이 스타)‘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노래를 듣다‘ 외 ’You‘re my star’, ‘Romance(로맨스)’, ‘세번째 안녕 (2023)’, ‘기약 (2023)’과 각 곡의 연주(Inst) 버전까지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br><br>신보는 지우가 전곡 작사, 작곡을 도맡아 자신의 음악 내공을 드러낸 웰메이드 앨범이다. 타이틀곡 ‘노래를 듣다’를 제외한 곡들은 지우가 지난 2023년 엠케이에스이엔티와 전속 계약 후 발매한 곡들로, 그의 음악 철학이 녹아있는 곡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으로 완성했다.<br><br>유일한 신곡 ‘노래를 듣다’에는 지우의 독보적인 감성이 집약됐다. “노래를 듣다 멍해질 때면 내 맘은 너에게 또 가나 봐” “다행이야 기억이 있어 가끔은 널 꺼내 볼 수 있으니까” 등 추억을 불러오는 서정적인 가사도 리스닝 포인트다.<br><br>발매에 앞서 지우는 “음악은 타임머신이라는 말이 점점 더 위로가 된다. 여러분들도 제 음악으로 잠시나마 혼자만의 여행을 다녀오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br><br>에메랄드 캐슬 지우는 1997년 발매된 ‘발걸음’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오랜 시간 레전드 보컬로 사랑받고 있다.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쳤고, 보컬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br><br>에메랄드 캐슬 지우의 신보 ‘노래를 듣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빈딕투스 DF "소울라이크 장르 아닙니다" 04-15 다음 빠니보틀, 위고비로 10kg 감량.. "속 울렁거려" 부작용 고백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