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뒷담화' 지인에 일침.. 화사 "안쓰러워 모른 척, 내 인성까지 질투해라" [스타이슈][종합] 작성일 04-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OsVdo9T1">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FIIOfJg2W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68d4f7ff48e5b52c5d801bb7cfffe4b3600423c083cb8d982dadda9094b41" dmcf-pid="3CCI4iaV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화사 /2024.09.19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news/20250415050007622jiy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dsVdo9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news/20250415050007622j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화사 /2024.09.19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db7bd02ed92c45d36272823f40338e92d7093656936f4a25f57a81b428ad0" dmcf-pid="0hhC8nNf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기자의 사심터뷰 SSTW'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news/20250415050009105ulmn.jpg" data-org-width="560" dmcf-mid="18eRHubY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news/20250415050009105ul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기자의 사심터뷰 SSTW'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3499bd6deca80a6d81a7a3798cbefe61340a57f22be2c1f05bb43117ec95ab" dmcf-pid="pllh6Lj4SH" dmcf-ptype="general">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성숙한 내면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5acdd69169c9eb4a5a3f28170ee4d37794bad678e16b53fe45bbe1dcf3886473" dmcf-pid="Uaag026FlG"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기자의 사심터뷰 SSTW'에는 게스트 화사 편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9b631eb95e7c66609a47275dd47121560f7134e8b325947a8421783c407538d" dmcf-pid="uNNapVP3yY"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화사는 "누군가 아무 이유 없이 내 욕을 했을 때,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지 않나. 나에 대해 오해해 버리고, 안 좋은 얘기를 하고 다니고, 또 그걸 들었을 때는 어떻게 할 것 같냐"라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a07553e51ed5fe96a171f939343db319df1eec60f770e2751eb53d9218093e4" dmcf-pid="7jjNUfQ0SW" dmcf-ptype="general">이에 화사는 "실제로 그런 적이 있었다. 생각해 보니 저는 그냥 모른 척했고, 그냥 더 챙겨줬다. 안타까워서. 누군가를 욕하는 거 자체가 시기, 질투하는 거라 생각해서 그랬다. 그 사람이 제 욕을 하고 다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딱 봐도 제가 잘못해서 욕한 게 아니었다. 저한테 질투 나서 욕을 한 거다. 그래서 '안타깝다, 더 질투하게 내가 더 잘해줘야지' 했었다"라고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3323ec8c6c7e220a9ce3f4b2d8e020ff535588b7e185cf1d3bbfcf720c9c27f5" dmcf-pid="zAAju4xpSy" dmcf-ptype="general">또한 화사는 자신감의 원천을 묻는 말에 "이게 너무 복합적이다. 딱 하나 꼽을 수 없는 거 같다. 뭔가 이런 게 모여서 원천이 된 느낌이다"라면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무조건 노력이다. 근거 있는 자신감을 만드는 거다.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거, 저는 어릴 때부터 이렇게 하는 게 습관이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22b445d96c27734557ce6297b047c9cf02f67a5359f236932947cc3859e1ba8" dmcf-pid="qccA78MUl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떻게 보면 그게 자신을 조금 어둡게 만들 수도 있다. 조금 힘들긴 한데 그 시간이 진짜 중요하다. 그 시간으로 인해 깨달음을 얻고 단단해지고 성숙해지고 이런 단계가 착착 생긴다. 그래서 열심히 무너지고, 열심히 후회하고, 열심히 슬퍼하고 이게 진짜 중요한 일인 거 같다. 그런 시간을 꼭 가지라고, 제 또래 친구들이나 젊은 친구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Bkkcz6Rulv"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린&슬기, 첫 콘서트 투어 '밸런스' 개최…6월 서울→亞 7개 지역 순회 04-15 다음 "손등에 '담배빵', 미친 거죠"..송혜교, 여배우 '대형 실수' 눈감아준 '대인배' [★밤TView]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