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윤태온, 子 반찬으로 육아이몽 “살림·육아 지쳤냐”..번아웃 의심(동상이몽2) 작성일 04-1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QfdcrR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face6c5310eec04cd85061641e9423922aff677163140adeecf77202c73ac" dmcf-pid="yLTCHubY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1619791qjsk.jpg" data-org-width="530" dmcf-mid="QESOYpqy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1619791qj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f755071b1a1bc0767fac1a83a76e345810a08fac1846f065615bcf8fadf18e" dmcf-pid="WcZW398typ"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차지연과 그의 남편 윤태온이 육아에 대한 다른 관점으로 투닥거렸다.</p> <p contents-hash="1d534f7e0b7fa7c0049ee1bec24c7a33378c0abbc8fbd019d7bff8b11142bf90" dmcf-pid="Yk5Y026Fy0"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8187f240191d878f5326364fd3753e66d81cd312f7323646c5bc17bd80732824" dmcf-pid="GE1GpVP3T3" dmcf-ptype="general">손수 닭곰탕까지 준비할 정도로 섬세했던 윤태온은 즉석밥과 달걀을 꺼내 간단한 비빔밥을 준비했다. 가족의 식사를 준비한 윤태온은 정작 자신의 밥은 챙기지 않았다. 입맛이 없다는 것. 설상가상 아들도 밥을 얼마 먹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차지연은 식사를 거부하는 아들에게 사과라도 먹이려고 했고, 윤태온은 단백질이 중요하다며 자신이 차려준 밥을 먹기를 바랐다. </p> <p contents-hash="ca6d9d2bb17bf83c01b09c3bbed55d4d8e95c9e5056eeb5db191509f4effaf7e" dmcf-pid="HDtHUfQ0yF" dmcf-ptype="general">윤태온을 가만히 지켜보던 서장훈, 김숙은 “무기력증이 왔나”라며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3d0eb1618d9d0ded841a13b7fb11b89002c26691881898448163ffa05643ab" dmcf-pid="XwFXu4xpSt" dmcf-ptype="general">아들이 등교한 후, 차지연은 남편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차지연은 윤태온에게 요즘 무슨 일이 있는지 물으며 “뭔가 좀 정신이 없어 보인다. 심란해 보이기도 한다. 좀 많이 지쳤나. 살림하고 육아하고 밥하는 게”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방금 주호 아침 식사를 보면 근래 들어 힘든지, 아니면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주호가 좋아하지 않는 반찬을 한 접시에 담아서 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599310e28ef9ebe7aa0e5582746658e4876f2bc1146a0181fd02cc62e68bdb" dmcf-pid="Zr3Z78MUy1"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예전에 비하면 (너무 달라서) 일이 있나 걱정이 된다. 아들도 아빠 눈치를 보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윤태온은 “반찬을 해놓으면 먹어야 다른 반찬을 한다. 안 먹으면 상한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주호가 잘 안 먹는다. 안 먹는 걸 너무 받아주는 것 같다”라고 항변했다. </p> <p contents-hash="193ef768df0fb9d04c9fe6c58f2c368b2da1a755c2acdcf7cc02fc768d99e190" dmcf-pid="5m05z6RuT5" dmcf-ptype="general">이후 윤태온은 배우 김기무를 만나 최근 있었던 차지연과의 투닥거림을 털어놨다. 윤태온은 “저한테 그렇게 말하는 게 조금 서운했다. 아닌 걸 알지만 서운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1sp1qPe7W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605102cfeac84da0b524b58ade1609577f489b9c484ddf121e403216eab0769" dmcf-pid="tOUtBQdzlX" dmcf-ptype="general">[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세 싱글 홍진희 솔직 고백 “친구들 자녀→손주 얘기 짜증나기도” (같이삽시다)[어제TV] 04-15 다음 이솔이, 암투병 공개 쉽지 않았는데 ‘사망설’ 멈춰달라 “하루에 수십통”[이슈와치]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