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정명, 진짜 짝 찾을 수 있을까···"이하늬 닮은 이세령, 첫 등장부터 귀여워"('이젠 사랑할 수') 작성일 04-15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RrGUBW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c2fa3603b1b92d609323abb5055edd3defaa7aeb6e242c012dd37357a2837" dmcf-pid="5AemHub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7547pymu.jpg" data-org-width="530" dmcf-mid="Y9qJwTHE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7547py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acf0f336d4954b7476497f2f4911327fd68d3a3ae599682a59adb88905488c" dmcf-pid="1cdsX7KGW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천정명과 박형준의 운명의 사랑찾기, 그 대단한 여정이 점차 결과를 보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c63b298666cf8cd6250865edbe1d0b5d844717a7ae710c8b7ef73c592944891" dmcf-pid="tkJOZz9HWs" dmcf-ptype="general">14일 방영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형준의 세 번째 데이트인 김승미와의 맞선, 그리고 천정명의 마지막 데이트 상대인 이세령과의 맞선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2eb15e143a7d0c8a26793f16bdadf510a4434feea9b9fbb49cfd36026e384" dmcf-pid="FWm19Rnb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7828pnfd.jpg" data-org-width="530" dmcf-mid="GaI3fJg2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7828pn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aaa6f0fd6e9a69cc7e452b78901d1a916cd29f70a65267ceaaf11e129ae4f3" dmcf-pid="3Yst2eLKTr" dmcf-ptype="general">박형준의 제안에 따라 볼링 펍으로 향한 김승미. 청순한 인상에 살짝 장난기가 어린 그의 눈웃음은 매력적이었다. 김승미는 “제가 이기면 자기야, 형준님이 이기면 제게 애기야, 이렇게 부르셔야 한다”라며 재치 있게 제안했다.</p> <p contents-hash="daae9f800147dcd28dff01bb6064cb7275f66f4d3ce2893d4be15ff1fccdbd07" dmcf-pid="0GOFVdo9Tw"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요리하는 김승미를 위해 테이핑을 해 줄 생각까지 했다. 이어 볼링을 다 치고 나자 김승미는 “식긴 했는데 형준 님이랑 먹어서 맛있다”라며 박형준이 무안하지 않게 말했다. 그는 “볼링장 오랜만에 오니까 재미있다. 치면 잘 칠 거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미 승리는 박형준의 것이었다. 박형준은 “저 오랜만에 왔는데, 응원해줘서 그런지, 스트라이크도 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6ec4825c41e61e6a9a0722b29a21103e82f2abdf9895d0ba762d8e5676636" dmcf-pid="pHI3fJg2TD"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승미는 “제가 졌으니까 애칭 부를까요?”라면서 "자기야"라는 말로 훈훈한 분위기를 돋우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b8beac769bb35452a5f32c450d7cb4f1937f4639e16b7cc0865c298b25337" dmcf-pid="UXC04iaV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8015pmat.jpg" data-org-width="530" dmcf-mid="Hs5fLwIi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8015pm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96cdfb355e480e367366a5746a20b1f84b4f5991e587bbf1fa21e54a19269b" dmcf-pid="uZhp8nNfWk" dmcf-ptype="general">이런 김승미에게 박형준은 애프터 신청을 하고 싶을까? 박형준은 “되게 어리신 분이 계신 줄 알았다. 20대 분이 서 있는 줄 알았다. 저는 신경도 안 쓰고 밖에서 누가 오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김승미에 대해 칭찬했으나, 그의 마음은 다른 사람이 있었다.</p> <p contents-hash="1fb0c95e4944c65ad22fb8a433d30c80575f61aa0caa89ba55068caa5e514ff9" dmcf-pid="75lU6Lj4Tc"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저랑 결을 같이 하는 느낌이었다. 위생 관념도 공통점이 있고, 청소 좋아한다는 점 등 공통점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그리고 김승미에게 해당되는 조건이라고 생각했다”라고 까지 했으나, 그는 “제가 세 번의 맞선을 본 결과, 연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손보미는 저를 존중하는 느낌을 받았다. 탱고라는 춤을 추면서 굉장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라며 손보미를 손꼽아 반전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654abb62dd9c3a7522444f7f19208fd89074185a36e0ea02099c21c17b584" dmcf-pid="z1SuPoA8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8316kgcx.jpg" data-org-width="530" dmcf-mid="XNkGz6Ru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62728316kg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a8c0c9b76c8b0196495a9133c6eae77258497486dffbf8063ed1ac8a374471" dmcf-pid="qtv7Qgc6Tj" dmcf-ptype="general">사람에 대해 상처가 많은 천정명은 자신에게 밝은 미소로 호의적인 이세령의 첫인상에 대해 “이세령의 첫 등장. 그게 탁 왔다. 설렌 순간이”, “그때 귀엽더라. 귀여웠다”, “첫 등장, 진짜 너무 귀여웠다. 정말 귀여웠다”라며 흐뭇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d33ff21cbdcfb1b3bcecc2b3fbe0d38d6335e6bc7ddf23353d62129643003a2" dmcf-pid="BFTzxakPvN" dmcf-ptype="general">또한 이세령은 순수하면서도 사려 깊었다. 그는 “누구나 상처받을 두려움은 있지 않냐. 그런데 그런 사람만 있으면 사랑이 안 이뤄질 거라고 생각한다”, “저처럼 상처 받는 데 있어서 두려움이 없고, 상처받을 용기가 있어야지 반반 공존해야 하는 거 같다”라며 천정명의 두려움을 감싸 안았다.</p> <p contents-hash="7a9ee0ba869d4bb2a09bf63bd2cbacb3d7ba2f7dc3913b25f9c2e07a43625571" dmcf-pid="bTwZbxJqla"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세령은 “첫인상 좀 수줍어 보이셔서, 제가 그 수줍음을 깨고 다가갔다”라며 직진하는 모습도 보였다. 천정명의 다섯 번째 만남이 마무리되고, 그는 애프터만이 남아 있었다. 천정명은 “제가 이제까지 만난 사람 중에 설렘 감정이 큰 사람도 있고 그렇다. 그래서 애프터 신청을 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다음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4a1ebf317386f28b0303608b0ae9bf934e655a3ce4bea09fa2323a19aaba791" dmcf-pid="Kyr5KMiBhg"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랄랄, '이명화' 캐릭터 성공···"임신 후 할 수 있는 게 없어 분장했더니 그게 대박" 04-15 다음 박승희, 박보검 같은 남편인데 “해결 안 되면 이혼” 눈물 (동상이몽2)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