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차지연, 윤태온의 '독립영화 주연' 캐스팅 소식에 "떡을 좀 돌릴까?" 행복 작성일 04-15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mIX7KG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3e56bb868d6c9044ef2eab6e9c21f88d2547305069ffc7fa930aa63acb600" dmcf-pid="22sCZz9H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BSfunE/20250415065406029qxcs.jpg" data-org-width="700" dmcf-mid="KlhvFK41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BSfunE/20250415065406029qx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61cf9d045c69cbe2e578eea12f6179e98501d4174af48e6b40e35ae3c186dd" dmcf-pid="VVOh5q2Xv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태온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85971718218d7aa64ce0fc95c40164ae1417fc0a8587fc813c7bab32ff7369" dmcf-pid="ffIl1BVZh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f44e1ef03f76fc9ba9048e340cd6260e5d4dc81f0f9d6914de5cb51aca741e2" dmcf-pid="44CStbf5T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태온은 절친한 배우 김기무의 연기 수업을 청강했다. 그는 수업 내내 환하게 웃으며 청강을 했고, 후배들의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이 더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1d2c7ba756be34bdb3d633ffa85e1a4c43ac3abe5c86485dca45ac343cf088f" dmcf-pid="88hvFK41C5"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서장훈은 "살아있는 느낌을 받는 거 같다"라고 했고, 차지연도 그런 남편의 모습이 낯선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dcf6386a32e0082d209b3f6f41a9de8f708e20a1a54a56c243b9c7bb7b0ea95" dmcf-pid="66lT398tWZ" dmcf-ptype="general">과거 열정 가득한 배우였지만 지금은 가족이 소중하기에 자신의 꿈을 잠시 쉬어가고 있는 윤태온. 그는 후배의 연기를 보다가 무언가 복받치는지 눈시울이 붉어졌다.</p> <p contents-hash="fd52d949ff2fed934171738ed718e800c9642f4cd4c4714b7866201900dda24a" dmcf-pid="PPSy026FyX"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차지연은 "계속 미안하다.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라며 "그런데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아이가 자라면 언제든지 다시 연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꾸 현실이랑 부딪히니까 쉽지 않으니까 그게 안타깝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cc4110ba2636071c98e331eabc84136bf41ebbdab479adfb47ce0f4edce798" dmcf-pid="Qgt0Vdo9SH"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윤태온 본인이 선택한 일이니까 소중한 가족을 돌보기로 한 거니까 괜찮다. 하지만 본인 안에 욕망과 끝없이 부딪히니까 힘들기도 할 거다. 지금은 그런 과정인 거 같고 준비만 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할 수 있을 거다"라며 차지연 윤태온 부부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05db7289bf34a32f0917721a490340cdc1e10ecde3c873a9b812613f67456f6" dmcf-pid="xaFpfJg2vG" dmcf-ptype="general">그러자 차지연은 "여전히 열정이 가득하고 집에서도 연기에 대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라며 남편의 여전한 열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563d5c8825f724b45b7646441a906e93f0dd32616673f9f92ab120be0eb3620" dmcf-pid="y3gjCXFOlY"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단 둘이 외식을 즐겼다. 그리고 차지연은 남편에게 고민이 있냐고 물었다. 최근 남편이 보여주는 모습이 평소와 다르다며 그 모습을 보는 자신도 생각이 많아졌다는 것.</p> <p contents-hash="eded4cf6562fd7e590ef2553c4ec2370607b94315db31814232dd7aecb2949e2" dmcf-pid="W0aAhZ3IyW" dmcf-ptype="general">이에 윤태온은 "내가 고민이 있긴 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큰 일은 아니고 내가 영화가 하나 됐는데 독립영화 주연이다. 사실 2주 동안 오디션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라고 밝혀 차지연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6337558365a07676819fbcb73b21a10c31bdc49d30ba47833a0734f7f303c49" dmcf-pid="YpNcl50Chy"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윤태온은 "지금 당신이 일이 너무 많은데 촬영 때문에 1주일을 내가 지방에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라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하지 고민했다"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9378bbc3ead0a42457c71dfa968fdfab3b849b0072693e13bc3767ad4ce9056" dmcf-pid="GUjkS1phT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차지연은 남편을 꼭 안아주며 진짜 장하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차지연은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자신또한 고민이 깊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3666c9592031412cf5ae312edea6fdc3113fc124a9206b77c11f1d86a6d67e31" dmcf-pid="HuAEvtUlSv" dmcf-ptype="general">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를 걱정하고 서로에게 미안해하며 본인보다 상대를 아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1a0736a8ae8ad053611b4ae632f6cb878a85aa0b28f5dba2e3c240f52e2b0c4" dmcf-pid="X7cDTFuSTS" dmcf-ptype="general">또한 차지연은 남편의 캐스팅 소식에 본인보다 더 기뻐하며 "내가 뭘 하면 될까? 학교에 떡을 좀 돌릴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20b65284c2d5c2371313ad6bc94b9650b7c0ffbc6fc8262399bad7d0e581c6b" dmcf-pid="Zzkwy37vSl" dmcf-ptype="general">이에 윤태온은 "넷플릭스에 나가는 거면 그래도 되겠어"라며 차지연을 자제시켰다. 그러자 차지연은 "그렇게 되면 내가 3일 동안 동네잔치를 열지. 72시간 잔치를 열지"라며 주접을 떨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13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스트’ 기안84·BTS 진·지예은이 운영하는 ‘대환장 기안장’으로 오세요 [오늘의 프리뷰] 04-15 다음 “SM 최고미녀 맞아?” 조선시대 회귀한 절세미녀 여가수, 생활한복 이래도 되나 싶은 여신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