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속에서 로마여행을 떠난 뉴진스 민지와 하니,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 보고 싶었다” 작성일 04-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S6RjDx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e65332cf6b8019e1fdd420f65dd7e6b3229c51ad0d836625fd4ce1abf3d1c" dmcf-pid="tUvPeAwM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테온 앞에서 사진을 찍은 민지(왼쪽), 로마의 거리를 활보하는 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SEOUL/20250415064937568rgqz.jpg" data-org-width="700" dmcf-mid="501LjIva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SEOUL/20250415064937568rg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테온 앞에서 사진을 찍은 민지(왼쪽), 로마의 거리를 활보하는 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c72ec7553903640cff1674efc3a01f5ac04150fc5c8e547dcc3de4404d6b9" dmcf-pid="FuTQdcrRW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아무래도 휴식이 필요한 때다.</p> <p contents-hash="1761e3431068ac614439e03c6cae02e358f98f19919c082d6e6181d5d05e6639" dmcf-pid="325nNOSgTS"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는 최근 몇달 동안 한국 연예계는 물론 한국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소속사와의 분쟁 등이 불거지면서 다양한 이슈가 등장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574660fe92a2819aaa739ae32de148350c13005a7c94a346b85bb3b6b70f11b" dmcf-pid="0V1LjIvaTl" dmcf-ptype="general">최근 뉴진스의 멤버 민지와 하니는 팬들과 거리가 먼 곳에서 ‘조용한 자유 여행’을 즐기며 심신을 달랬다. 특히 ‘영원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옭아매어진 마음을 달랬다.</p> <p contents-hash="e485d4389cb2631fd6205ad7dfea7ccec41a9a1fad7e704b865d679dc004e5f3" dmcf-pid="pftoACTNCh" dmcf-ptype="general">둘 만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민지와 하니는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mhdhh_friends’에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 보고 싶었다”라는 글을 올리며 함께 한 사진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57c977d7f63f3c15e473f1a5a3351924164d22b0130e865071fdedcf740a4b1c" dmcf-pid="U4FgchyjvC" dmcf-ptype="general">민지와 하니는 이탈리아의 역사적인 인물들이 잠들어 있는 2000년 역사의 판테온을 비롯해 다양한 유적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11cbf7f015c53b59d3bf18809e24dc7f25745c51e8e4d2d7c4bda0bff040957" dmcf-pid="u83aklWATI" dmcf-ptype="general">매니저 없이 둘 만의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민지와 하니의 행보에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타지에서 여린 두 여성이 여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멋진 사진과 글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6c5ad2166540189a753031ffdbebe9e19e73afb8be2ca3bdc7ec61105a25ac7" dmcf-pid="760NESYcWO" dmcf-ptype="general">지난해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팀명을 ‘NJZ’로 바꾸며 활동을 시도했지만, 어도어 측이 법원에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p> <p contents-hash="1747590f69009bd3388586a9cf64dfb0e3e40f432ccbbcc6c3c4118b9ed7cd6a" dmcf-pid="zPpjDvGkh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뉴진스 측은 즉각 이의를 제기했고, 비공개 심문이 진행됐다. 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d4759bffb43f64ecd973b01307b91a71d065f2ebcf3d149ec284efc6aca6ca6" dmcf-pid="qQUAwTHECm" dmcf-ptype="general">분쟁 속에서 멤버들은 팬들과 다양한 채널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민지와 하니의 로마 여행도 소통의 일환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손등에 담배빵"…실수한 여배우 남편 '격분' 04-15 다음 '4월 결혼' 심현섭, 이병헌 사회 섭외 위해 잠복까지.."10년 전 약속"(조선의사랑꾼)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