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정동원에 “어릴 때부터 영특” 누나 모먼트 작성일 04-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UCk50C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95cdc1e0cfc2fb169ab8cc35d6bf2c18f171c781865b3905f8a5d6af358d6" dmcf-pid="bZuhE1ph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지, 정동원에 “어릴 때부터 영특” 누나 모먼트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bntnews/20250415080703251npqw.jpg" data-org-width="680" dmcf-mid="qgeUX8MU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bntnews/20250415080703251np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지, 정동원에 “어릴 때부터 영특” 누나 모먼트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b2e7dffdc8a2043994cb514542eef36e2c58cda42f5824625279bae0d3d97e" dmcf-pid="K57lDtUli0" dmcf-ptype="general"> <br>코요태 신지가 1주년을 맞은 ‘푹다행’에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eddf251d50adf972eb3cec66ada089205d8cefb8908eb5f363155cab0b345eec" dmcf-pid="91zSwFuSd3"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가 방송된 가운데, 신지가 센스만점 리액션을 발휘, 안방극장을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d7bd375675fbe44d28cad1b988f08c2d72658abea66ef500cd178e4335c82c0c" dmcf-pid="2arx9jDxnF" dmcf-ptype="general">‘푹다행’에서 안정환과 김대호, 셰프 레이먼킴과 스튜디오를 찾은 신지는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운영하는 흥 폭발 무인도 레스토랑을 지켜보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신지는 ‘푹다행’이 1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에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dcc13ed3f0e6cec869cfc619fb2cec14719240c92dc032a5003861543434329" dmcf-pid="VNmM2AwMMt" dmcf-ptype="general">특히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갑오징어를 낚아올리자, 신지는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갑오징어 회를 먹는 모습에 신지는 “너무 맛있겠다”라며 부러워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d0942e5809c7ffd13522898fce61a3e11774eb486df7bec97242c1d75f85f7a8" dmcf-pid="fjsRVcrRL1" dmcf-ptype="general">특히 신지는 정동원의 갑오징어 손질 솜씨를 보고 칭찬을 거듭하는 등 솔직한 리액션으로 안방극장을 웃음 짓게 했다. 신지는 정동원이 처음임에도 갑오징어 손질을 척척 잘해내자 “(동원이가) 어릴 때부터 얼마나 영특했는데요”라며 뿌듯해했다. 또한 신지는 “동원이가 처음 해보는 건데도 끝까지 묵묵히 해낸다”라며 자랑스러워하는 등 누나 모먼트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541d5cc67ba80cfc47eceb8b7908b937454121f4e99f582c4a08a9d845db1c5" dmcf-pid="4AOefkmeR5" dmcf-ptype="general">이렇듯 흥이 넘쳤던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과 더불어 신지는 친근한 리액션으로 밝은 분위기를 이끌며 유쾌함을 더했다. 앞으로도 신지는 ‘푹다행’을 비롯한 여러 예능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8cId4EsdJ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1분 만에 팬미팅 전석 매진…뜨거운 인기 실감 04-15 다음 김사랑, 과감하게 망가진다…'SNL 코리아7' 4화 호스트 확정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