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237억' 김병현, 햄버거 가게도 모자라 새 해외 사업 구상 "아내와 합의 NO" (살아보고서) 작성일 04-1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Im6wIi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ff91a9295564a491b9d904a3ce37a39f037a92956de52169b9bf15f821e6e" dmcf-pid="25CsPrCn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80437805ootn.jpg" data-org-width="658" dmcf-mid="b4eCMOSg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80437805oo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806b4d30e2a01d74e17740410e692777c9d5d03b4c5c117700a286e646a76e" dmcf-pid="V1hOQmhLZ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살아보고서’에 출연한 김병현이 햄버거 집에 이어 새로운 해외 사업 구상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a7fe06c3ec0f1f97394d82ca91f846dd25a7acd32b891da6f55783c6335b4f2" dmcf-pid="ftlIxsloYZ" dmcf-ptype="general">16일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4회에서는 30년 야구 인생에 마침표를 찍고 요식업에 뛰어든 김병현이 '살아볼 의뢰인'으로 등장해, 새로운 해외 사업을 위한 ‘맞춤형 시장 조사’를 의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1fcdbba6885a07d1388d9b56402ecc903631d714cf7ab130556fecc3d716e7f" dmcf-pid="4FSCMOSgGX"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헌은 MC 김성주, 이지혜, 제이쓴과 스튜디오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제이쓴은 “아직도 기억나는 게, (김병현의) 누적 연봉이 237억 원이라고”라며 그의 화려했던 과거사를 언급한다.</p> <p contents-hash="0cae7ea967edbca855718df7d17a75be3a1160a82a0bed015869fbd7bdaee364" dmcf-pid="83vhRIvaHH" dmcf-ptype="general">이에 김병현은 “아마추어 계약금으로는 아직 기록이 안 깨졌다”고 인정한다. 그러자 이지혜는 “은행 이자만 받아도 햄버거 사업보다 많을 것 같다”는 돌직구를 던진다. 김병현은 당황하면서도 “야구 말고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사업에 대한 진심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ce999cfb0718b1312c5398c32900a24c89692333748544dfc7983c409f333e8f" dmcf-pid="60TleCTNH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지혜는 “오늘 의뢰 내용이 아내와 합의되신 거냐?”며 날카롭게 묻고, 김병현은 “아내 얘기는 안 하면 안 되겠느냐”고 다급히 부탁해 ‘웃픔’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c6ee211512f04ca1165d8537ab1a236123c429cc458106a31f8ca4b0c0e63d5" dmcf-pid="PV31cZ3ItY" dmcf-ptype="general">스튜디오가 폭소로 가득 찬 가운데, 이지혜는 ‘대만살이 8년 차’인 허우영을 ‘살아본 가이드’로 소환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통하는 대만의 요식업계를 파헤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853b4ff4cfe4f362c5b926bcd725d9af049cca19022a2c9a477cb30761ffe" dmcf-pid="Qf0tk50C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80439119hmje.jpg" data-org-width="550" dmcf-mid="K0f9vbf5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80439119hm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85fb94208a9a517a4d58957320b9dd28cf8618b60cb173d0decf8266633f85" dmcf-pid="x4pFE1phGy" dmcf-ptype="general">타이베이 돔부터 야시장까지 다양한 장소를 찾아, 지파이(닭고기 튀김), 바이탕궈(설탕 꽈배기), 무과니우아(파파야 우유), 탕위엔빙(경단 빙수) 등 현지 소울푸드를 소개한다. 김밥 가게, 고깃집, 돼지국밥집 창업에 성공한 현지 한국인 사장님들을 찾아가 리얼 창업 노하우도 알려준다.</p> <p contents-hash="e28703fab429017a5d0dbdb58ae670dd5cabc5200954e66e37bc77af0fd0ed05" dmcf-pid="yhjgzLj45T" dmcf-ptype="general">제이쓴 역시 이에 질세라, ‘기회의 왕국’으로 떠오른 캄보디아의 인기 수제 버거집부터 한국식 중화요리, 치킨집 등을 발굴해 김병현 맞춤형 가이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10119a56ed25ba2903cae44977ed04511fd9d176e3eaee5fa1e4ceb1cc10c49" dmcf-pid="WlAaqoA81v"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김병현은 생각보다 높게 책정된 현지 한식 가격에 놀라워하고, 제이쓴은 “이 정도 정보면 출연료 받으시면 안 된다. 갈 때 돈 내셔야 한다”고 농담한다. 그러자 김병현은 “(제이쓴 인성을) 되게 좋게 봤었는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8321303abc6a2cd65fd3b3b14790c9c961ea2d18947a139cbcfd976ba2f9f978" dmcf-pid="YScNBgc6Z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주는 “요식업부터 패션 사업까지, 해외 사업을 늘 생각하고 있다”고 은근슬쩍 사업 야망을 드러낸다. 이에 이지혜는 “김병현과 동업한다고 하면 아내가 허락할 것 같은지?”라고 돌발 질문하는데, 김성주는 “막역한 사이지만, 아내가 김병현의 사업 능력을 매우 불신한다”고 솔직 발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de053cbcae8017c6fcfcd5a7f871fc64efe5f22e41bd50b5d7e2776462212936" dmcf-pid="GvkjbakPZl" dmcf-ptype="general">과연 김병현이 해외 진출을 노리는 시장이 대만과 캄보디아 중 어디일지, 그의 선택은 16일(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 4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023dd52d82873fa2f0b0bfd89cce6ae16a9be6149cde7362efd8339294f63bd" dmcf-pid="HTEAKNEQ5h" dmcf-ptype="general">사진= MBN·MBC드라마넷</p> <p contents-hash="17f374aee0e50a8fe8838286034d9cbae99c32d649514d9b2786ffda8ec64ffe" dmcf-pid="XyDc9jDxtC"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밀라노 간다... 선발전 남녀 1위 04-15 다음 김사랑 ‘SNL7’로 첫 코미디 도전 “나도 몰랐던 모습 꺼낼 것”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