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BTS 진, 5월 16일 '에코' 발매…6개월만 초고속 컴백 작성일 04-1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j82AwM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015ab25aa62430de2113a16091ef94f77ac84235f71cb6811507cfc3b5fd4f" dmcf-pid="9ncPfkme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2632317ztp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2P01Qdz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2632317zt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9c04cb478134c6c9a170f8451fc6f1df75da55aba482edbb53d36ec93aa4c4" dmcf-pid="2WtOwFuS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오는 5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46006a05132cef4e30f1ba53c65838654ca9ff72678a749a44c933000805aca1" dmcf-pid="VYFIr37v0b" dmcf-ptype="general">진은 내달 16일 오후 1시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를 발매한다. 이는 작년 11월 그의 첫 솔로 앨범 '해피'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진은 팬들을 더 자주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빠른 컴백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38d79be1158047541e425fb90492393f7cb35740a2629f57255929a67c652441" dmcf-pid="fG3Cm0zT0B" dmcf-ptype="general">'에코'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echo)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이야기와 감정을 진의 시각으로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f5646df65296d26148567ea528cef6b27e66dc99cbb6be1045afe1a2142137b8" dmcf-pid="4H0hspqyUq" dmcf-ptype="general">신보에 수록된 7곡을 통해 진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앞선 '해피'에 이어 이번 앨범 역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해 진의 꾸준한 음악적 취향과 지향점을 알 수 있다.</p> <p contents-hash="15611901076bebdff261bf1117748b64a70dd6117ed24bc17f7d42018e4c514d" dmcf-pid="8XplOUBWpz"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케이팝 스퀘어 미디어(K-POP SQUARE MEDIA)에서 진의 영상이 깜짝 상영됐다. 영상 속 진은 인형으로 가득한 크레인 게임기에서 신보 발매일인 '5월 16일'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LED 전면을 가득 채운 진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5ac4da5e8fb1184b244a0f83341ce27db59719ae32607cf6adc33f2a740afc3" dmcf-pid="6ZUSIubY37"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더 많은 팬분께 색다른 방식으로 진의 컴백을 알리고, 모두가 즐겁게 기다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진과 '에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15~19일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P5uvC7KG0u"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우·장호일 지니, 28년 만에 신곡…노바소닉 김영석 합류 04-15 다음 누적 연봉 237억 김병현 “은행 이자만 받았어도‥” 이지혜 돌직구에 당황(살아보고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