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사진에 관짝 합성..日걸그룹, 악의적 마케팅에 '비난 폭주'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vptxJq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3d9c87574fe1a591020f93e3cc742393a855dd445c9d00e9bf727dc1927b1" dmcf-pid="HUyu3Rnb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2553981mj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W0I1H4xp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2553981mj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20bb91035f51daf337ecd3df3d0301125ab9d5ca5b04590f567557552092bf" dmcf-pid="XuW70eLK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의 한 걸그룹이 한국 걸그룹 카라 멤버 고(故) 구하라를 악의적으로 합성한 사진을 마케팅에 활용해 빈축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bb245ee6d39ff3b241a03ec71e8d71551e33111407ff0fb20d2eca504f25e647" dmcf-pid="Z7Yzpdo9p1" dmcf-ptype="general">1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다"며 "일본 걸그룹 '파이비'가 공식 SNS를 통해 구하라 사진에 관짝을 합성한 이미지를 공유했던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b24458bcd8065e34fe34ca87d414db6fc1251199f37be34f28d4051accf245" dmcf-pid="5hNlOUBW05" dmcf-ptype="general">게시물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뜻의 'IDGAF'(I don't give a fxxx)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78a8a611bae600bc7e55460dbb3c1d06cfe235dec7f4fea7b4fab6a1f04163" dmcf-pid="1ljSIubYu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국 및 일본의 카라 팬들은 '파이비'가 구하라를 마케팅 도구로 악용했으며, 고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비난을 퍼부었다.</p> <p contents-hash="d4368f1f60dacf9e8adb5e096211cc22b14dad8dd7427432febf81a1e9d801f3" dmcf-pid="tSAvC7KGzX"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파이비 측은 게시물을 내리고 "해당 이미지에 등장한 고 구하라 씨와 관련한 맥락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또한 평소에도 팬들이 만들어 온 '밈'(인터넷 유행 콘텐츠)을 공유해 왔다며 책임을 돌리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9bb6e2dfdbcd2002710b139e3af296fddef6d781cf92250c4329ccb75dda50b" dmcf-pid="FvcThz9HUH"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무엇보다 구하라 씨는 일본에서 톱스타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인지하지 못했다"는 말은 변명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무리 K팝이 전 세계적으로 잘 나간다 하더라도 고인이 된 K팝 스타의 사진을 관짝 이미지와 함께 홍보에 이용한 건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4b1e1a5babf554aeedb3632309cb88614c6862e6a613e27296fc29e170912bef" dmcf-pid="3Tkylq2XpG"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걸그룹이 되려면 사람으로써의 기본적인 도리부터 지켜야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d9160d381d2d7308a1ebf2629574d1c7eb13f85d42dd52266a8e1ac6b637263e" dmcf-pid="0yEWSBVZFY"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5월8일 열두번째 내한 확정 04-15 다음 ‘임영웅 영화’ 10주 연속 차트인→‘보물섬’ 1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