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탈락” 당구국가대표 백민후, 세계잉빌선수권서 인도선수에 막혀 8강 실패 작성일 04-15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5/0005476299_001_20250415082814345.jpg" alt="" /><em class="img_desc"> 백민후가 14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칼로우에서 열린 ‘2025 IBSF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챔피언십’ 16강 토너먼트에서 인도의 드르브 싯왈라에게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두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이길남 심판위원장)</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아일랜드 ‘IBSF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챔피언십’,<br>16강서 인도 싯왈라에게 283:518 패,<br>韓최초 16강 기록세우며 대회 마감,<br>백민후 16강전 주심 韓 양경현 심판이 맡아</div><br><br>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8강을 노렸던 백민후가 아쉽게 16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br><br>백민후(국내2위, 경북체육회)는 14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칼로우에서 열린 ‘2025 IBSF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챔피언십’ 16강 토너먼트에서 인도의 강호 드르브 싯왈라에게 283:518로 졌다.<br><br>백민후를 꺾은 싯왈라는 8강전에서도 영국의 로버트 마샬을 595:192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이로써 한국당구대표팀(감독 황철호, 백민후 이근재)은 세계잉빌선수권 사상 처음으로 16강 토너먼트(백민후)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근재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조3위(1승2패)로 고배)<br><br>특히 이날 백민후와 싯왈라의 16강전 경기 주심을 한국의 양경현 심판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br><br>대회 준결승은 싯왈라-판카즈 아드바니(인도), 수라브 카타니(인도)-데이비드 카우시어(영국) 대결로 압축됐다. 인도는 4강 진출자 중 3명이나 차지, 잉빌 강국 면모를 과시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메타 반독점 재판 시작...인스타그램·왓츠앱 강제 매각 나올까 04-15 다음 문체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운영 지원 대상 공개 모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