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먼저 추파…결혼 후엔 키스신 NO” 엄기준, 30대 아내에 '노필터 고백'[짠한형] 작성일 04-1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CYr37v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d20ef0ffff6e32bfe419dd113aa658f0ad945eb4a7ce936ce420d924a0cdb" dmcf-pid="48lHspqy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4559590plou.jpg" data-org-width="650" dmcf-mid="9gawiSYc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4559590plo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998f2207c1f1aa3beca1d00eb68f31459394a07f673d2b962a56c8643935f" dmcf-pid="8O2xqoA8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4559785zmmp.jpg" data-org-width="647" dmcf-mid="26FqX8MU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084559785zm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e17a9d090cf8e7e24e6e3320b5377703439286a5e5e6e95fadf374ff938b89" dmcf-pid="6IVMBgc6F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엄기준이 신혼 아내의 나이를 깜짝 공개하며 30대 연하 사랑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460aee91080b950d4d0a65a06ac418bc6b27fe3839907d5fe32c6d44c410af" dmcf-pid="PCfRbakP0K"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엄기준과 김수로가 출연해 신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12월 결혼한 엄기준은 "1년 넘게 동거하다가 결혼했기 때문에 특별히 달라진 건 없었다"면서 "결혼 직후에 공연 세 개를 동시에 하느라 신혼 느낌을 느낄 시간도 없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882e748ef2a78c77a69c2a7b85a7c7b0bae7f76381ffa7aafe14ae3c0b61fb5" dmcf-pid="Qh4eKNEQF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엄기준 아내의 나이가 공개된 순간. 신동엽은 "결혼식 사회를 보면서 신부 측 부모님의 표정을 살폈다. 신부가 30대고 나이 차가 크다 보니 걱정했는데, 장인장모님 표정이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 이에 엄기준은 "장인어른이 워낙 말이 많으신데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셨고 저도 노력했다"며 당시의 긴장됐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9e3510e0125b4582931deceab6914e73e61167dc9829eddb1c0b91b888965b2" dmcf-pid="xl8d9jDxzB" dmcf-ptype="general">장인장모, 처남과 단번에 친해졌다는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엄기준은 "그날 집에 갈 때 처남이 '넌 자고 가'라고 하더라. 이미 사윗감으로 합격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배우 김수로는 "아내분이 정말 순수하고 유쾌하다. 기준이가 복 받았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13b75ff1a09f10bc38c0693ec246bed160be5a572e5450d1f14ad1d6fa33e01c" dmcf-pid="y8lHspqyp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만남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였다. 편한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는 엄기준은 "그 자리에서 내가 먼저 추파를 던지고 전화번호도 물어봤다. 다음날 바로 '맛집 플러팅'으로 연락했다"고 웃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b44ad9d20ac7a76afa13c0d37cf3dd392650d08e7f2b44bdbe379caaec92a7ed" dmcf-pid="W6SXOUBWUz" dmcf-ptype="general">한편, 엄기준은 '펜트하우스' 당시의 화제였던 키스신도 언급했다. 김소연과는 치아가 부딪힐 정도로 격정적인 키스신을, 유진·이지아와도 여러 장면을 소화하며 제작 및 대본 참여 의혹까지 받았던 것. 그는 "그런 거 참여 안 했다. 그런 돈도 없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2b6a2543d4e4c8fd5efd108d01d6d9b513236ac84841e87dfa6a41c79edf090" dmcf-pid="YPvZIubY07" dmcf-ptype="general">"아내는 키스신을 이해해 주냐"는 질문에는 "그 이후로 키스를 한 적이 없다. 일인데 봐주지 않을까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수로는 "그래도 싸우긴 싸우게 된다"고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살' 박서진, '모태솔로'가 연애 조언을?…"이론은 빠삭" 현장 초토화 (한일톱텐쇼) 04-15 다음 영탁·임영웅·이찬원… KM차트, 오늘(15일)부터 선호도 조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