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양키스전 맹폭 이정후, 이주의 선수 수상 불발 작성일 04-15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4/15/0005335917_001_20250415085713543.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의 첫 이주의 선수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뉴시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3연전에서 홈런 3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으나,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이주의 선수' 수상에는 실패했다. <br> <br>MLB 네트워크는 15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윌리암 콘트레라스(밀워키 브루어스)를,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는 타이 프랭스(미네소타 트윈스)를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br> <br>콘트레라스는 8일부터 14일까지 타율 0.391, 3홈런, 1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93을 기록했다. 프랭스는 같은 기간 타율 0.440, 2홈런, 6타점, OPS 1.315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br> <br>이정후는 해당 주간 타율 0.364, 3홈런, 8타점, OPS 1.416을 기록하며 콘트레라스에 버금가는 성적을 냈으나, 아쉽게도 '이주의 선수'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br> <br>한국인 선수 중 '이주의 선수'를 수상한 사례는 박찬호(2000년), 김병현(2002년), 강정호(2016년), 류현진(2019년)이 각 1회씩 있으며, 추신수는 2010년에만 2회 수상한 바 있다. <br>#이정후 <br> 관련자료 이전 싹 바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관전 포인트는? 04-15 다음 류덕환,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김미경·탕준상 등 한식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