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함께 할 내한 라인업 공개…사이먼 페그 등 친한파 총출동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배우들, 5월 8일 내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aYqoA8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e8bbc45e4b86e19cc85740f183f31c08b27bcdf5f593dc1d5d18cbbc16fc9" dmcf-pid="2vNGBgc6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배우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1/20250415085616320ctoe.jpg" data-org-width="1080" dmcf-mid="K7Iuxslo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1/20250415085616320ct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배우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61d4cabaeded146fbb7a8f04f09cd9c5e0ff73706270f61611cdc3f8151e9d" dmcf-pid="VTjHbakPZ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와 함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내한을 공식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9a6789fbe32a6190b8c03bf435060945e7aba4761e982ebd77b33ecf7f81b13" dmcf-pid="fyAXKNEQYO"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의 국내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2번째 내한하는 톰 크루즈와 함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내한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7970e3845d645a17696aa1dc2d4dc241333ae4600c8cf5334cfee5d35868758" dmcf-pid="4WcZ9jDxHs" dmcf-ptype="general">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2009년 '작전명 발키리'를 시작으로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이번 내한으로 6번째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뒤로 꾸준히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그는 또 한 번 한국 관객들과 추억을 쌓는다.</p> <p contents-hash="de21f84af7e6c297a8f5cadc1066ccda084cc35228aafdea0b62b3478dc6c064" dmcf-pid="8Yk52AwM5m" dmcf-ptype="general">헤일리 앳웰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을 예정이며, 친근한 매력으로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사이먼 페그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타트렉 비욘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은 4번째 내한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시작으로 2019년 코믹콘 서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5번째 내한을 맞이하는 폼 클레멘티에프는 프로 내한러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탑건: 매버릭'으로 톰 크루즈와 함께 내한한 이후 한국 팬들과 재회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968249f26164a38cf7f7049337ac31526579c14fd99b57a75346e15da095a189" dmcf-pid="6GE1VcrRHr"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3be0b615071d497eb091a68ab8d190e90b027445d904bba24737a48a85f719" dmcf-pid="Pf1QcZ3IHw"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 ‘디어엠’ 첫 OST 주자 낙점 04-15 다음 ‘퇴사’ 김대호, 프리 선언했는데 “나만의 시간 필요해”(위대한2)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