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괴롭힌 '탈덕수용소', 유튜브 수익으로 빌라까지 구입" 작성일 04-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cU0eLK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4ff9605c6144941564e05b1ce0081a0c8b8012edde6713a4d95409026f141" dmcf-pid="ZjN3txJq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TN/20250415094614850qpzu.jpg" data-org-width="430" dmcf-mid="HcYMQmhL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TN/20250415094614850qp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ccfd78820d52b676e00320ba97b05c5779a85d2ce463addbebe37f4dd9327c" dmcf-pid="5Aj0FMiBC8" dmcf-ptype="general">아이브 장원영,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등에 대한 허위 영상을 올린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의 운영자 박 씨가 채널 수익으로 부동산까지 구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dc47ce5167e89d82e304b92085aaefc600b79ae885dfe106ff320d6a7eb0b305" dmcf-pid="1cAp3Rnbl4"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 운영자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해온 정경석 변호사는 최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박 씨를 법정에 세우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0e45f930019c695158cbef9b0c90ac3774f2ea0639c2a60493e3143560d33f0" dmcf-pid="tkcU0eLKWf" dmcf-ptype="general">그동안 탈덕수용소의 가짜 뉴스로 피해를 본 이는 많았지만, 그의 신원을 알 수 없어 법적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p> <p contents-hash="b0d04de76d2935fda5d12911ece0c9601f7555fe1b4d5edbd37c0bd3ef8fe881" dmcf-pid="FEkupdo9vV"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 변호사는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의 본사가 있는 미국 법원의 명령을 받기 위해 현지 로펌들에 수차례 연락을 취했고 관련 사례도 수집했다. </p> <p contents-hash="bb225e12f636158d358be23fd82536d24b35bc8e116a644f2f8d8f75177285b3" dmcf-pid="3DE7UJg2v2"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탈덕수용소 채널이 폐쇄됐다. 미국 법원의 명령을 받아 관련 내용을 송달했는데, 통보를 받은 날 계정이 삭제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61df7f153cbe83e1f3beab840980e85ad5d34f6be56cc511509905f25cf6f98f" dmcf-pid="0wDzuiaVW9"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 변호사는 구글 본사에서 저장해둔 계정 정보로 신원을 알아낼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3a5cc7ddc20c83e7f4f78e2a91d124060b47e15521dbf438c9d40071c34d0451" dmcf-pid="prwq7nNfvK" dmcf-ptype="general">구글이 전달한 이름과 주소는 2개였다. 정 변호사는 "두 명의 공범인지, 동일인인데 이름이 바뀐 것인지 알 수 없었다"며 "최종적으로는 국내에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이름과 주소가 일치하는 걸 확인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b133776623355da479548946cc1e402cdcc7e906e7b1cb868237229b10d2d41" dmcf-pid="UXHeMOSgyb" dmcf-ptype="general">결국 익명의 운영자는 법정에 섰고 올해 초 1심에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벌금은 2,000만 원가량 나왔다. 검찰이 항소해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4b88334eed5c0c1c943019767c97feec1b981d0781003de2e4f4082e34921778" dmcf-pid="uZXdRIvaSB" dmcf-ptype="general">또 정 변호사는 "박 씨가 채널 운영 수익으로 빌라를 구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수사기관에 알려주고, 부동산 가압류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0333bdf486156a5424f85ecd3e2ff2f0c84526e7c02437e8aacea5147d3aed" dmcf-pid="75ZJeCTNT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 씨는 본인의 손해배상 의무를 다하기 위해 빌라를 팔거나 대출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114345d00986dec3418f7eacec0a1bfb39c58a3729a8ec8402eeeea31867afa" dmcf-pid="z15idhyjyz" dmcf-ptype="general">정 변호사는 "예전에는 범죄 수익보다 벌금 액수가 적었다. 벌금을 내도 남는 장사여서 범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며 "지금은 범죄 수익을 다 추징하고, 그것과 별도로 손해배상 의무에 벌금도 내야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f9a4e6bfef9cce9502ee634861d6e2eb9bb7cf1bec15e4c085ebb642722cb68" dmcf-pid="qt1nJlWAS7" dmcf-ptype="general">이어 "걸리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며 "그런 생각을 갖는다면 (사이버 레커들이)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bef2ef1b5f61c276ffe386ab4e0113941ac8ea198d0bd31c2643b29fbde11b" dmcf-pid="BFtLiSYclu"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b3FonvGk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한강 대학가요제, 최종예선 진출 20개 팀 확정 04-15 다음 “바람피는 느낌” 25기 영철, 영숙-현숙과 위험한 삼각관계ing (나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