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명품 스토리 텔러' 됐다...'셀럽병사의 비밀' 그레이스 켈리 죽음 관한 의혹 파헤친다 작성일 04-1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KwzLj4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06879bdcd26ce39e6c25643171edab1e39bcde2d4131261dea4496011efbd" dmcf-pid="Gm9rqoA8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095609081jwbt.jpg" data-org-width="640" dmcf-mid="Wauj3Rnb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095609081jw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6e618fae4895ab70021133b309ebb5626c0ea8ae19ef31069f9163bfaef502" dmcf-pid="Hs2mBgc6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명품 보이스에 명품 스토리 텔러까지. 만능엔터테이너 이찬원의 재능은 빛난다.</p> <p contents-hash="8bf81ddd9ea846e8c4ac86d10ae6e3e24a9a3f78390ed333dc27135488b58feb" dmcf-pid="XPT6hz9Hw0" dmcf-ptype="general">KBS2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왕비가 된 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과 죽음에 관한 의혹을 다루는 가운데, 1976년 한국의 '1호 앵커맨' 봉두완 씨가 생전의 그를 인터뷰했던 특별 영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6a56d9c76f225048392e17a3e2d6c9c873d7d1ae17f2471e5d3f6cd45eb6075" dmcf-pid="ZQyPlq2XI3" dmcf-ptype="general">15일(오늘)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할리우드 스타 그레이스 켈리가 모나코의 왕자 레니에 3세와 결혼하게 된 사연이 밝혀진다. 먼저 이찬원은 "이 배경에는 놀랍도록 무섭고 치밀한 각본이 있었다"며 음모론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7aa3f24630231f6d4ae88fa20c8767a61e815870812dcf77ac1ba25092e6f00" dmcf-pid="5xWQSBVZOF" dmcf-ptype="general">당시 소공국이었던 프랑스 변방 모나코의 왕자 레니에 3세는 화보촬영으로 켈리와 처음 만났다. 이후 "뉴욕으로 건강검진을 왔다"며 7개월 뒤 수상한(?) 미국 내방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그는, 이후 그레이스 켈리와의 약혼을 발표해 화제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7개월간 두 사람이 주고받은 러브레터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이 첫 연기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25a2fdb672a71fb3c66061535b0631038331e8cdb89ba0981fea2c10390ddc5a" dmcf-pid="1MYxvbf5Ot"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주지훈 잡겠네!"라며 응원(?)했지만, 이낙준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못한다"며 오히려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3b97e2abdd70e49d16d063194319f6b2f212a965ba63f04b084111d878c97f" dmcf-pid="tRGMTK41r1" dmcf-ptype="general">이어 이찬원은 "7개월 동안 단 두 번 만나고 결혼 발표를 했다"며 "두 사람에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한 남자가 있었다"고 20세기 최고의 부호이자 '선박왕' 아리스토틀 오나시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66ce3bef5663f4b85b6c1d86368a518f5d01e8a8dd106c8f409d8156718c006" dmcf-pid="FeHRy98tI5" dmcf-ptype="general">모나코의 주 수입원인 카지노와 여러 부동산을 소유한 그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관광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할리우드의 배우와 결혼하길 권했다는 썰로 흥미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5db289d0260fd20c9ca1302bb941274c00af35a4554b5087d5671c98cc28184" dmcf-pid="3dXeW26FDZ" dmcf-ptype="general">이날 '셀럽병사의 비밀'을 찾아온 스페셜 게스트이자,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제작자 김초희 감독은 "오나시스가 두 사람의 결혼을 주선했다는 설이 할리우드에서는 정설처럼 여겨지고 있다"며 부연설명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be629e05416d7dedc071980936c90f459448f24c33cc55fd3a16bdb8372402f" dmcf-pid="0JZdYVP3mX" dmcf-ptype="general">한편, 장도연은 "이번에도 KBS가 어마무시한 영상을 찾았다"며 1976년 그레이스 켈리의 생전 인터뷰 공개를 예고했다. 당시 직접 모나코로 날아가 세계적인 스타 그레이스 켈리와 독대한 인터뷰어 '앵커맨' 봉두완 씨의 생생한 회고도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층에 도착한 유나이트, 그동안 못 본 힙한 모습 04-15 다음 전소미 울기 직전…집단 멘붕 사태 ‘초유의 위기’ (길바닥 밥장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