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박보영, tvN 토일극 굴욕사 끝낼까 작성일 04-1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보영 ‘1인4역’ 도전 ‘미지의 서울’…5월 24일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jPC7KG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733331c90ff59104201c0ba29b3913087288e8d80e558b0068443abef8565" dmcf-pid="X7AQhz9H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영 스틸. 사진 I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today/20250415095408769wymo.jpg" data-org-width="700" dmcf-mid="VGN3nvGk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today/20250415095408769wy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영 스틸. 사진 I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a35ed08362ddc598599d934964523147dfe2cd4feb2a318b2f0092c0c390a3" dmcf-pid="Zzcxlq2X5t" dmcf-ptype="general"> 한 때 흥행 보증수표였던 tvN 토일극의 명성이 무너진 가운데 ‘로코퀸’ 금발의 박보영이 나선다. </div> <p contents-hash="9cbf1653b8678def333b9c6c455331daaa0e8002efa2aaf521a4f45f96ab9b50" dmcf-pid="5qkMSBVZG1" dmcf-ptype="general">‘원조 로코신’ 공효진·이민호의 500억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도, 새로운 대세 이선빈·강태오를 내세운 ‘감자연구소’도 1%대 굴욕 시청률로 퇴장한 가운데 생애 첫 1인 4역에 도전하는 박보영이 구원투수로 나선다. tvN 새 토일극 ‘미지의 서울’을 통해서다.</p> <p contents-hash="3bd4669bc69f9c2aee0ce7e6971f425aa70c3ae09842e29931d8430e80a1afde" dmcf-pid="1BERvbf5X5"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4일 첫 방송되는 작품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의 원톱 주연 물이다.</p> <p contents-hash="3eb40e7b85265f9d80f035b10d22bb8509d35f651a8ae8729173b86cc1f5aadb" dmcf-pid="tbDeTK41ZZ"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극 중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모종의 이유로 각자의 삶을 바꿔 살게 되면서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 하는 유미지까지 총 4명의 삶을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46008478d829ab4e428524b5e0ea21df069ae795c6f948d05d7a0fc94aa721" dmcf-pid="FKwdy98t1X" dmcf-ptype="general">특히 쌍둥이 동생 유미지는 튼튼한 몸과 마음, 강인한 생활력은 물론 낙천적이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동네의 에너자이저. 학창시절 우연히 발견한 재능으로 인해 단거리 선수로 주목 받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일찌감치 꿈의 트랙에서 내려온 이후 단기 계약직의 삶을 고수하고 있다. 과연 인생의 전성기가 너무 빨리 끝나버린 유미지가 다시금 인생이라는 트랙에서 힘차게 질주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43444731f6ccdc4d8f4efbf95d14a033889334c8fdbf72e36c0afed322e321f" dmcf-pid="3Ryk0eLKXH" dmcf-ptype="general">살짝 공개된 박보영 스틸에는 매일 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프로 일꾼러 유미지의 일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5ac7e32def6074a3bf3e3bbbb7ce7123ff1eca146d11225c745e09b5abfcd45" dmcf-pid="0eWEpdo9Y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데뷔 후 첫 금발 스타일링과 함께 유미지 캐릭터에 녹아든 박보영의 새로운 얼굴도 흥미를 돋운다. 남녀노소 만인의 호감을 받으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려온 박보영은 허들을 뛰어넘고 인생의 결승점을 향해 다시 도약하는 유미지 캐릭터와 그녀의 쌍둥이 자매 유미래를 연기하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a9af98ec8230cb4e428437ef0138dbc526905129018eac0c7218084f48bcfd" dmcf-pid="pdYDUJg2YY" dmcf-ptype="general">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외모뿐인 변신은 아닐지, 박보영의 활약에, tvN 토일극의 부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a211c39be8e76db12d5233cdada572e56042a817ad4cff6635387e9abda23c58" dmcf-pid="UJGwuiaVGW" dmcf-ptype="general">5월 24일 저녁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들린 연애2’ 전무후무 5각 관계 04-15 다음 강병규 "프로야구선수 스폰서 많다…연예계보다 심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