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MVP에 오황제·김보은 작성일 04-15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5/AKR20250415064000007_01_i_P4_20250415103313309.jpg" alt="" /><em class="img_desc">오황제의 슈팅 모습.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오황제(충남도청)와 김보은(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5일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MVP에 오황제, 여자부 3라운드 MVP에 김보은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br><br> 오황제는 남자부 5라운드 5경기에서 37골, 도움 6개를 기록했다. <br><br> 또 김보은은 여자부 3라운드 7경기에서 40골, 도움과 스틸 9개씩,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냈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매 라운드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통계를 자체 개발한 별도 채점 기준표에 대입해 MVP를 선정한다. <br><br> 오황제는 292.5점을 받아 257점의 진유성(인천도시공사)을 제쳤고, 김보은은 464점을 획득해 박조은(SK)의 449.5점을 앞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5/AKR20250415064000007_02_i_P4_20250415103313319.jpg" alt="" /><em class="img_desc">드리블하는 삼척시청 김보은.<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가장 빠른 슈팅 속도를 기록한 남녀부 최종 라운드 캐논 슈터에는 남자부 박광순(하남시청), 여자부 우빛나(서울시청)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br> 또 남녀 최종 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인천도시공사와 SK가 선정됐다. <br><br> 상금은 라운드 MVP와 캐논 슈터, 베스트 팀 모두 50만원씩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IT리더스포럼]방승찬 ETRI 원장 “'AI의 총화'는 로봇...연구역량 집중해야” 04-15 다음 ‘대도시의 사랑법→그녀에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후보작 발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