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박해준 "황병국 감독, '서울의 봄'서 함께 군복입고 등장했는데..감독이라고"('야당') 작성일 04-1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YZ3Rnb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e72933339105c703f9ff11c346dbe3eaf12264fb778d3748ffb994351d5525" dmcf-pid="XLXtUJg2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05506943ia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fPeCTN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05506943i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36e754e6f4755ddff2bd4a5f3f08c08dc6ccfff0532fd8ebbeaf5cdd68318f" dmcf-pid="ZoZFuiaV3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해준(49)이 "배우로 알았던 황병국 감독, 촬영감독 추천으로 믿고 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0bb00e2405422fd0901f86a1328233f86b69b0aef57bbe5c60195e8c4001dd" dmcf-pid="5g537nNfu8" dmcf-ptype="general">범죄 액션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에서 마약수사대 옥황상제 오상재를 연기한 박해준. 그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야당'의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f19d0ab6078e0c94465bc7c8a0c298e6ab07e226f65d41046bd64aa8714c5b" dmcf-pid="1a10zLj474"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처음엔 황병국 감독을 '서울의 봄'(23, 김성수 감독) 촬영장에서 군복을 입고 만났다. 주변에서 황 감독을 향해 '감독'이라고 부르더라. 나도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배우라 '왜 다들 감독이라고 부르지?' 싶었다. 왜 감독이 배우를 하나 싶기도 했다"고 첫인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f05898f8d6d7a4ae33900712f59eec51650f62aafd6699fce1e8df4ec0f696" dmcf-pid="tNtpqoA8Uf" dmcf-ptype="general">그는 "황 감독이 말을 정말 재미있게 한다. 그 때 제작사였던 김원국 대표가 대본을 줬고 '서울의 봄' 당시 촬영감독, 조명감독도 지금 '야당'에 참여했는데 그 당시 '자기가 본 대본 중 가장 재미있다'고 추천하더라. 사실 연출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까 촬영감독을 좀 믿고 이 작품을 들어갔던 것 같다. 그렇게 추천하는 감독과 촬영감독이 같이 하면 영화가 훌륭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50296d3bf3824ea6adae484d9e89e004e4c874c15317964551d7b46c9451ecb4" dmcf-pid="FjFUBgc6FV" dmcf-ptype="general">이어 "소재 자체가 마약 브로커를 다뤘다. 직업군이라고 하긴 이상하지만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말 흥미로웠다. 또 영화 자체 캐릭터가 중반에서 변하는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도 재미있었고 연기할 때도 신경을 쓰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97f229f57acdf0a2c4661026ba8619a9f4662a24e9b4241e4c4e125fd418c6" dmcf-pid="3eyHtxJqz2"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출연했고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0dWXFMiBF9"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양희은, 야간업소에서 동요 부른 사람은 처음” 55년 인연(여성시대) 04-15 다음 양수경, 16년 키운 입양 딸 결혼식 공개 '뭉클한 감동'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