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관식이병’ 유행? 나도 걸린 듯”(야당)[EN:인터뷰①] 작성일 04-1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8vGfQ0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3ceabb7c1c09b9268a0380af8e688ffe29146d32133af556c1c9902342a34" dmcf-pid="Xg6TH4xp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05452418il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i1pdo9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05452418il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6f090bc9cda661d2a6dc8d597a1438165df3bece5e56de390471125813a26" dmcf-pid="ZaPyX8MU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05452627ubvo.jpg" data-org-width="1000" dmcf-mid="GG7DOUBW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05452627ub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5NQWZ6RuW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8870c51865a67deab6eef717d2ec3ecc59a2caad441a9af34931ed636612b67" dmcf-pid="1jxY5Pe7vH"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관식이 병' 유행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4eb65f15a7d7b417377dbb5b6f9b312e8d8a57af2d3efe60aa2268d4fbe28b0" dmcf-pid="tAMG1QdzlG"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에 출연한 박해준은 4월 1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10347db2ff56864f8adf4b68ae7f75217668d265159e0d19be90756786b10dc" dmcf-pid="FcRHtxJqTY" dmcf-ptype="general">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힐 인물들이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8e279c067165ef9b7b0624da99d8199b75de622056cc29ca1a9f1ae98c058ad" dmcf-pid="3K1gcZ3IyW"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로 분했다. 여기에 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826957860b72193d28e44c3b74835ada8ff6fecdefdea0c593ecc0da06924a86" dmcf-pid="09tak50CT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무쇠 사랑꾼 '관식'으로 분해 명 연기를 펼쳐 인기를 끌고 있는 박해준. 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요즘 절 정말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66de2d11754b05628f8aa4e5703f1528a9f1328902debf5d5b47ea0b52b731f" dmcf-pid="p2FNE1phTT" dmcf-ptype="general">"중년의 아이돌이 다 됐다"는 말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우리 회사는 그런 거에 익숙하지도 않다. 아이돌 회사에 잠깐 몸담아야 하나? 아니다. 그냥 이렇게 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bff0e43ee9c576f66465cf842b87d37c5693f85c37474821dc79d7aed6050a91" dmcf-pid="UV3jDtUlSv" dmcf-ptype="general">스스로를 '사랑꾼 관식이'라고 자칭하는 일명 '관식이 병'이 창궐(?)하고 있다. "전 옛날 사람"이라고 말한 박해준은 "남자들이 밖에 나가서 '난 이렇게 대접받고 산다' 하고 자랑하는 경향이 있었다. 외출하면서 '와이프한테 얘기도 안 하고 나왔다'라고 하거나, '집에서 칠첩반상 차려줘' 하는 등, 우리 세대에는 그랬다. 그런데 이제는 본인이 스스로 '난 관식이다' 하는 게 자랑일 수가 있구나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d72e85cb3662a189d6b355b8c791e8ffbeeeaa3699aa8e39d977d2b40e1424" dmcf-pid="uf0AwFuSSS" dmcf-ptype="general">본인은 '관식'이냐, 혹은 정반대의 '학씨'냐는 질문에 박해준은 "전 조용히 있었던 사람이긴 하다. 그렇게 살면 안 된다"면서 "아내에게서는 '관식이랑 가까운 면이 많다'는 말을 많이 듣긴 했다. 실제로 밖에 나갈 일도 많이 없고, 애들하고 노는 것도 좋아한다. '뭐 도와줄 거 없나' 주방도 기웃거린다. 사실 도와준다는 말 자체도 웃긴 거 같다. 같이 하는 거지"라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12638b91a8010e77a33cd7e45ab7dd6114ed7b21891053039891ba64ce1abd" dmcf-pid="74pcr37vvl" dmcf-ptype="general">"이미 '관식이 병'을 앓고 계신 거 같은데?"란 말에 박해준은 "약간은 있을 거 같다"면서도 "그러나 50% 이상은 가정적인 남자이지 않을까"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4b8c77e32bc5493a823b7572c89e8e9a6f8f16418f12dc5134bc85cb7771f0" dmcf-pid="z8Ukm0zTSh"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q6uEspqyS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P7DOUBWS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 없애!” 추성훈, 50억 집 공개했다가 아내한테 혼쭐 04-15 다음 배우 이정길, 홍준표 대선 캠프 합류…후원회장 맡았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