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LG·LGU+ AI 기술 참관…"AI 3대 강국 도약 지원" 작성일 04-15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mH7nNf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20f3df0d9232ef3882fc682d63b1a38b3312167b4018b0d0e2910e4421b2e" dmcf-pid="GbsXzLj4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로고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onhap/20250415110015789sxyl.jpg" data-org-width="596" dmcf-mid="WlJwy98t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onhap/20250415110015789sx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로고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446f4d94a94a9a97637c0c4b70dd05ad8ac70e28c4aa6295d76b913373412" dmcf-pid="HbsXzLj4XL"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한국이 인공지능(AI) 분야 3대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e42216207125056d24df9f161565e913f0980f2c98db0181277430985e1605" dmcf-pid="XKOZqoA8H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15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과방위 위원 및 관계자 50여 명을 초청해,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초거대 언어모델(LLM) '엑사원'(EXAONE)과 이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가 개발한 소형언어모델(sLM) '익시젠'(ixi-GEN)을 소개하고 기술을 시연했다.</p> <p contents-hash="08a01488941ac9769afe5f3d02c512294297475a585fcc926578078e92b1f6da" dmcf-pid="Z9I5Bgc6ti" dmcf-ptype="general">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은 시연 행사 시작 전 인사말에서 "제조업과 정보통신 기술에 AI를 탑재할 수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최대 경쟁력"이라며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다 보면 3대 강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고 LG를 비롯한 기업이 각자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AI 강국으로 가는 데 기여하도록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b7e8d6220b8fa21c2d55ffe34a80cf89c2f6c9a36faa1ce3571661e521bbe5" dmcf-pid="52C1bakPGJ" dmcf-ptype="general">과방위 야당 간사인 김현 위원도 "지난 3년 동안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약간 뒤처져 있으나, 발 빠르게 길을 찾고 방향을 모색하면 한국이 전 세계 3위에 들어갈 것이라 확신한다"며 "법 제도를 정비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3468f8514a4c3a5f037492ce79312302f29fb3940a3d810786e272b555540c" dmcf-pid="1VhtKNEQXd"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날 위원들에게 익시젠을 활용한 상담 자동화, 대화 요약, 고객 지원 챗봇 등 기능을 시연하고, 병원과 콜센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업 간 거래(B2B) 특화 AI 고객센터(AICC) 서비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b058b2116cda16cac2a3efb849bd03294d89221c51c1156e3633111846b5883" dmcf-pid="tflF9jDxY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음성인식-텍스트분석(STT/TA) 기술을 활용해 AICC의 자연어 이해도와 상담 응답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f7ecffa95f958be083095061db98d14bc7ea8806b617d9a26c418384efac55" dmcf-pid="F4S32AwMXR" dmcf-ptype="general">상담 중 핵심 키워드에 기반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AI 상담 지원, 상담 내용 자동 요약 및 분류, 챗봇 및 자동 질의응답(QA)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p> <p contents-hash="2f565a714da548453be3e1c36afb8a4b19e1a07d8f4bc4b39e3028f2295b7b16" dmcf-pid="38v0VcrR5M" dmcf-ptype="general">LG AI연구원은 기업용 챗봇 챗 엑사원의 실제 구동 모습을 시연하며,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학습한 LLM으로서 강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70098ccb533f12cd61c991c1555d7aaac774f100ecb4dfabf46065c8d9bf222" dmcf-pid="06TpfkmeYx" dmcf-ptype="general">엑사원 3.5는 전문 산업 분야에서 AI가 활용될 수 있도록 경량화·최적화 기술 연구에 집중한 모델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성능을 강화했다. </p> <p contents-hash="763f305dccdf5892e94f5ae38175de2ed49e1aa4ad3536135229fc912961cb53" dmcf-pid="psVnwFuS1Q" dmcf-ptype="general">이 모델은 최근 스탠퍼드대 인간 중심 AI 연구소(HAI)가 작성한 '2025 AI 인덱스' 보고서에서 국내 모델 중 유일하게 주목할 만한 AI로 선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ff038198f8c9911cc85f49f59de352223e77bc5a5d3abc14c3dc7060206c5a" dmcf-pid="UOfLr37vHP"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한 기업이 국가 간 대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어려운 도전 과제"라며 "AI야말로 국가 대항이며 오늘이 민간과 국회가 함께 만들어갈 AI 생태계의 방향성과 규제, 인재 양성과 관련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첫 번째 출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7d2e7ceb652f412b02991d93da4b1b83fd457a8ded5d4addc1b40b27d07bd4" dmcf-pid="uI4om0zTH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LG유플러스는 AI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집중하는 사람 중심의 AI를 통해 '밝은 세상'을 만들고자 신뢰·안심하고 쓸 수 있는 AI 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4144af693c6465d078b3a98e3ed19a773c9d3d8de91d6e72d84ddf4aa6a33f" dmcf-pid="7C8gspqyZ8"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qlPNIubY1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범식 LGU+ "AI는 국가대항전⋯경쟁력 강화 기여하겠다" 04-15 다음 美 반도체 관세 폭격 우려에…부품·장비 업체 긴장감 '고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