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박해준 "'폭싹' 후폭풍 '중년 아이돌', '노년 아이돌'도 노릴 것" [인터뷰②] 작성일 04-1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0QAXFO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61a55282a76a0c280c80aa3caf2636e2df3b4cd864676a823934360560cc2" dmcf-pid="KlpxcZ3I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10530846vxhj.jpg" data-org-width="530" dmcf-mid="BFemX8MU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10530846vx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b128d2e1a647cffad4ece2b344924591700a5a266926c16a8ff395f75fc134" dmcf-pid="9SUMk50Cyy"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야당'의 배우 박해준이 '중년 아이돌'로 불리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59fa909a0d2dea57921c1967f17312b222b074f61d0ba22071a1d31c7046996" dmcf-pid="2vuRE1phyT"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1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3c774a36cb146184bd895b264756ebd3fa7a3ac80412302cd526516b1041e24" dmcf-pid="VT7eDtUlTv"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이 가운데 박해준은 마약 범죄 소탕을 위해 분투하는 형사 오상재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50f942deede12af0079a41d664cc89b3103f62bae9fbf1f5054c6680abd60abf" dmcf-pid="fyzdwFuSWS"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는 한 작품으로 기억해주시는 것도 너무 고맙지만, '저 사람은 이런 필모를 갖고 여러가지 역할을 다 해낼 수 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게 배우로서는 너무 영광스러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1335ac3a52a7b48580630e751ab3425be2c5f148c088a14e4dbecea70c2d56" dmcf-pid="4WqJr37vTl" dmcf-ptype="general">'부부의 세계' 이태오에서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으로 변화에 대해 그는 "사실 다 보여드렸다"라며 웃었고, "어떤 캐릭터를 어떻게 보여주겠다 보다는 내가 하는 일이 좋은 작품을 만나서 그대로 역할에 맞게 연기하는 게 제 일인 것 같다. 본업하는 게 제일 좋다. 드라마도 영화도 1년 정도 전에 빠져있던 캐릭터인데 지금 와서 공개가 돼서 대중에게 보인다고 해서 그게 중요하는 게 아니라 지금도 내가 하고 있는 작품에 집중하는 상태다. 물론 그렇게까지 푹 빠져 살진 않는다"라며 멋쩍어 했다. 다만 그는 "보여준다는 건 너무 다른 영역이라 세상에 다양한 인물들이 많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d4f486ed29665f00112b514ed9d00a8eecb287babc600c7e9375de5b50c578e" dmcf-pid="82ol3RnbSh" dmcf-ptype="general">'중년 아이돌'이라는 호평에 대해 그는 "정말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중년의 아이돌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방법을 제시해 달라. 중년의 아이돌처럼 살 수 있는 방법을. 저희 소속사도 그런 데에 익숙한 분들이 아니다. 아이돌 회사에 잠깐 트레이드를 해야 하는 거냐. 한동안 그렇게 살아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방법은 모르겠다. 저는 그냥 이대로 살고 싶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b312394c8031b02e8e1153fd1c61af89189718afc8b925c7c81afd8b846b0af" dmcf-pid="6VgS0eLKyC" dmcf-ptype="general">인기 어떻게 즐낄까. 그는 "여기서 조금 들뜨긴 했는데 사실 내 본업으로 돌아가서 일할 때가 너무 좋으니까 그거로 다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조금 아이돌 수업은 다음으로 하겠다. 노년 아이돌, 그 때가 인생의 막판이니까 준비해보겠다. 그 때 조금 더 성숙한 아이돌로 해보겠다. 지금은 못하겠다. 너스레. </p> <p contents-hash="320472129a60d4fc5e1c7c6a98a8fbee6de20449bc6615098fd193522282654d" dmcf-pid="Pfavpdo9yI"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6e19d9e76327de397c8ead27634a7d9da76366cfb7fbf10238770e75b3c3edeb" dmcf-pid="Q4NTUJg2hO"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에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x8jyuiaVCs"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26f6e47a2f3330965b2071394bd1697e5974099b81929e6b55c84c10d63af209" dmcf-pid="ylpxcZ3Ivm" dmcf-ptype="general">[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철, 필터 고장났네…말실수 대참사에 송해나도 "큰일 났다" (나는 솔로) 04-15 다음 NCT WISH, 컴백과 동시에 차트 ‘팝팝’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