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송중기 닮은' 첫째子 외고→경희대 "고3 동생 과외로 성적 올려줘" 작성일 04-15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5Aspqy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366382e587bc51512dcfa2e8f6d6b92c02b3d3c6f8e2be8414242dd2ac7f9" dmcf-pid="Hd1cOUBW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gye/20250415111745429nvgl.jpg" data-org-width="647" dmcf-mid="ypzIW26F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gye/20250415111745429nv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d2f6642f089f4cda7355814b16096c212cb6abe6f35e01b708f0f55af20ea3" dmcf-pid="XJtkIubYa3" dmcf-ptype="general"> <br> 배우 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57ffd332c6218ea4909e7caed7e333d8d0032ed277da908b594822b0689b2b6" dmcf-pid="ZiFEC7KGjF"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33년 차 배우 장현성이 절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초대,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65e2fa5a936b8c6abff623b28e7f3ad6e83f5d0a5301fc2e0c4fc45786f60d3" dmcf-pid="5n3Dhz9Hot"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은 집이 아닌 대학로 렌탈 공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집에 고3이 있다”고 밝혔다. 그와 육아 예능에 출연했던 두 아들이 어느새 장성한 것.</p> <p contents-hash="4489166dcc1714f6e737aea36c792b977199579a527d1097f5e9c42f123886cb" dmcf-pid="1L0wlq2Xg1"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장남 준우에 대해 “어른이다. 올가을에 제대한다. 애 군대 보내려니 이상하더라. 완벽한 도시 애였는데 가서 산속에서 며칠 훈련 받고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남자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68f193fed8fb0b813f61a85bfc98d2429d81dd8fb9bfc0f14485a828414e57" dmcf-pid="tjzIW26Fj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대부분 남자애들이 스트레스 해소로 게임을 하면서 엄마와 부딪친다. ‘아빠는 잡념이 생겨 힘들 때 기타를 해보니 괜찮더라’ 그랬더니 준우가 집에 있던 기타로 지금 학교 밴드부에서 기타리스트다. 그런 게 너무 좋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5dbde7bc30ad5ff4c8cba6a4f01b3b34b680106c281012702a1fb106dece0" dmcf-pid="FAqCYVP3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gye/20250415111745743kepy.jpg" data-org-width="557" dmcf-mid="WpVy1Qdz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gye/20250415111745743ke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d64b97225cfb7a97b4cffd40651a4e3b97c24cf2ffe0cdfc88ebd323466ad3" dmcf-pid="3cBhGfQ0jX" dmcf-ptype="general"> <br> 올해 고3인 둘째 준서에 대해서는 “학업에 뜻이 없었다. 일산에 사는 엄마들이 모두 보내고 싶어 하는, 그 학원만 보내면 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신비의 학원이 있다”고 떠올렸다. 이어 “돈만 낸다고 들어갈 수 없다. D반 창설해서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는 너무 기뻤다. 이제 오를 테니까”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31e8350b217256e59b94884064f628b1689fccb4f2a86ad145986640c8d8ab56" dmcf-pid="0kblH4xpaH" dmcf-ptype="general">그러나 1년이 넘도록 준서의 성적이 전혀 오르지 않았다고. 장현성은 “선생님, 저희 둘째가 왜 성적이 안 오를까요? 그런데 너무 성실하고 수업도 잘 듣는다는 거다”며 “아버님, 공부라는 것도 재능이 있어야 하는데 재능이 좀 부족한 것 같다고.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천둥소리가 들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3e4cf896e838dd718b9e15c61bd9862e2e44dec12d77d79c01fb8f30e3f5a9" dmcf-pid="pEKSX8MUgG"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침 외고 출신으로 경희대에 재학 중인 준우가 “동생 과외를 내가 해볼까?”라고 제안했다고. 장현성은 “고전적으로 그건 금기다. 남편에게 운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냐. 잘못하면 가정불화가 크게 생긴다”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d3a0ed2d548a4a05a1107c9b284e621ccd4edfaf4034a809e68984e44d5e7a7b" dmcf-pid="UD9vZ6RuaY"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때 사업가 기질을 발휘한 준우가 “가족 할인으로 시간당 5천원 깎아준다고 했다”며 “그러면 해보자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6493447ca2242ce0ef8dd8340d651c85db4b9bd2e43589cb9236bf7df62645" dmcf-pid="uw2T5Pe7oW" dmcf-ptype="general">결과는 매우 성공적. 형이 가르치면서 준서의 성적은 향상됐다고. 장현성은 “준우가 가르치면서 둘째 성적이 오르더라. 신비의 학원에서도 포기했는데, 이유를 물었더니 ‘형은 내가 알아들을 때까지 화를 안 내고 설명을 해준다’고 하더라. 감동받았다”며 두 아들의 우애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33ec65d95538617078cf972028ce4d682bfef72d3ee5d2a0cb58dc3ba1bed3b" dmcf-pid="7rVy1Qdzgy" dmcf-ptype="general">한편 가장 친한 술친구가 첫째 아들이라는 장현성은 “각자 밖에서 술 한잔하고, 저도 친구들하고 술 한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아빠 어디예요? 2차 집에서 콜? 문자가 온다”며 “30분 안에 정리하고 집에서 만난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0a564945566640402c7ec1fb962958dcd560eacee72b6a2b100997d5a635f" dmcf-pid="zmfWtxJ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gye/20250415111745999dbwl.jpg" data-org-width="647" dmcf-mid="YqDfRIva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gye/20250415111745999db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성이 송중기 닮은 꼴로 유명했던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e251151b689c711557af230276cb73cae6d39cf28593b8e6bb87d9e0d35b82" dmcf-pid="qs4YFMiBjv" dmcf-ptype="general"> <br>김지수 온라인 뉸스 기자 jisu@segye.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1000만 구독자 눈앞!…데뷔 1년만에 독보적 질주 04-15 다음 상호관세·미중갈등에 공급망 비상…SCM 주목하는 기업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