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라크로스 유·청소년클럽리그, 상반기 U-19 대회 개최 작성일 04-15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15/0002945324_001_20250415112108236.png" alt="" /><em class="img_desc">ⓒ 한국라크로스협회</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라크로스협회는 오는 5월 31일부터 세 번에 걸쳐 ‘2025 한국라크로스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 상반기 U-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유·청소년 클럽리그(이하 I-리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라크로스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유·청소년 클럽리그이다. 2025년에 처음으로 ‘I-리그 소규모 리그 종목’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리그는 라크로스의 저변 확대와 클럽 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하며, 상, 하반기에 걸쳐 U-19, U-16, U-14 세 부문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br><br>상반기 리그의 개막전은 U-19 부문으로 시작되며,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에서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남·여 각 부문별 풀리그(Pool League) 방식으로 예선 경기가 치러진다. 이후 6월 7일에 플레이오프와 순위결정전을 통해 상반기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br><br>한국라크로스협회는 이번 리그를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과 라크로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 중 참가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 될 예정이며, 향후에는 지도자 강습회, 심판 강습회, 일일클리닉, 해외 교류 프로그램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 또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협회는 유·청소년 선수 및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br><br>한국라크로스협회 관계자는 “이번 I-리그는 유·청소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라크로스를 경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와 지역의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코리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함께하는 사행산업 기관 공동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봄처럼 건전하게’ 성료 04-15 다음 한국 축구, U-17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북한도 4강행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