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못 버린 차강석, 尹 파면 이후에도 "태극기로 헤쳐 모여" 작성일 04-1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zbgWZw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910ca094e51afc1cf1297308b19385695515043f1ea7649a2ff845bbd6ba4" dmcf-pid="VkqKaY5r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13602387fhvm.jpg" data-org-width="1000" dmcf-mid="K9VnSBVZ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13602387fhv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7734c88e744919425859baa03273ea170258f59cc3e15234986d6c334c177" dmcf-pid="fEB9NG1m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13604612bvb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tDm3Rnb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13604612bv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225b9a3ec8f8cf2e969b38762ef52284b1415ae0f88379f0599d529098b14b" dmcf-pid="4Db2jHtsZ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차강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드러냈다.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이후에도 '윤 어게인'을 외치며 보수 진영 결집을 촉구하고 나선 것.</p> <p contents-hash="9452ab0e2faba78ebcf07f8d516a59754886c0c4e5024e866bf07ba992c8a5a1" dmcf-pid="8xYX4EsdX9" dmcf-ptype="general">차강석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영상을 공유하며 "이 영상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이번에도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잃었다.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번 대선을 반드시 이겨내자. 반국가 세력 척결을 이루자.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태극기로 헤쳐 모여"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4d8265ec405b2ae927eca29f8bfdf2f518d431266f9d4de9251b7d653563711" dmcf-pid="6MGZ8DOJ1K" dmcf-ptype="general">이어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시사회에 참석한 소감을 전하며 "진짜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다. 문화예술의 큰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투쟁심이 다시 불타오른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눈물 나서 눈이 팅팅 부었다. 대한민국 만세! 멸공!"이라는 문구로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8153cf7e37c967077ca815d0f057ea336e6a66ee884443ce5af38291e02eedb" dmcf-pid="PRH56wIi5b" dmcf-ptype="general">하보우만의 약속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작품으로 이장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께 사죄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은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역사 인식을 바로잡겠다는 의도로 제작됐다. 제목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뜻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b0a3bb430cb8575b7075b26f7fb3e7519a363bad92ce3d6bfa6a35bae12bb385" dmcf-pid="QeX1PrCnHB" dmcf-ptype="general">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사상 두 번째로 파면된 대통령이 됐다. 지난 4일 헌법재판소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전원일치로 파면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그는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났다.</p> <p contents-hash="b02bf7f43465989cce30889a41194d6888a65ffd043d23f425ba4d7ccab2e95e" dmcf-pid="xdZtQmhLtq"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차강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진 "이렇게 많은 연락 받은 적 처음…상 받아도 5명 연락하는데" 04-15 다음 기안84 "'기안장', 최대한 불편하게 설계하는 게 목표였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