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기안장’ 기안84 “‘월드스타’ 진, 비와도 밖에서 취침…감동” 작성일 04-1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KsJlWA32">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y9OiSYcz9"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3eed1a981de7d5e2566554217eaebe55d012e8d3a570d0d1795253c5fd5b7" dmcf-pid="uW2InvGk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donga/20250415114342581mk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ryMuiaV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donga/20250415114342581mkh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7bfff3379478996bb7d87e0b3e8713461944487e74109687836f070c8aca3e" dmcf-pid="7dh8FMiB7b" dmcf-ptype="general"> ‘대환장 기안장’ 기안84가 기안장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462f581b91374208526c85367b09bc5d4e26374ec44cc7fb5639bd993ede74c0" dmcf-pid="zJl63Rnb0B"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Netflix)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안84, 진, 지예은,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1ce0326050699f9d7a3d60b94c85e8e838a88b1db0860af09aa75198e853b15" dmcf-pid="qiSP0eLKpq"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기안장의 설계 의도에 대해 “편안하고 좋은 숙소는 정말 끝도 없이 많이 있다. 생각을 반대로 해서 불편하고 낭만적으로 생각했다. 사람들이 체크인을 다 하면 그 배를 끌고 서울로 올 생각이었다. 지금도 마음에 드는 것도 있는데 아쉬운 것도 있다”라며 “벽에 매달려서 자는데, 하늘에 달이 뜨고 별이 뜨는 윤슬을 보면서 자면 평생 못 잊겠다 싶었다. 그게 가장 많이 (공을 들였다). 침실에 공을 들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c54d20c3c173366b4ef71cb1cbcf07f482c15c7c5f3a0a696eb3b558f331195" dmcf-pid="BnvQpdo9pz"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기안장을 설명하며 “처음에 지을 때는 신선하게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막상 그걸 보니까 마음이 약해졌다. 스스로 타협을 하게 됐다. 석진(진) 씨 아니었으면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사라졌을 것 같다. 가장 모범을 보였다”라며 “너무 감사했던 게, 천장이 없으니까 비가 오면 다 맞아야한다. 아침에 눈을 뜨니까 끝까지 밖에서 자고 있더라. 감동했다. 월드스타인데 끝까지 비를 맞으면서 자더라. 그래서 그때 정신을 차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3e8389e8c8929d334a6b9284aa2895b55436153e218fbe28961455a8c44da9" dmcf-pid="bLTxUJg2F7" dmcf-ptype="general">한편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지난 8일 첫 공개됐으며, 3주에 걸쳐 1주에 3부작씩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e20742244144a1edc84b3c71c643501765af30150370c93898feb85ace1c34f" dmcf-pid="KoyMuiaVuu"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떠난 '디어엠' 4년 만 첫방…화제성은 글쎄 04-15 다음 '대환장 기안장' 기안84 "최대한 불편한 민박집으로…실제로 만들 줄 몰라"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