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유해진 '내부자들'→'부당거래' 비슷하다고? 새롭지 않지만 차이점有"('야당') 작성일 04-1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hLnvGk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3b7d4c1d98e38b0eaad47b552e2aaec628c14122a233d195e4af00e2ae2fc5" dmcf-pid="QkSgoyXD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15523391tc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GkcZ3I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15523391tc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e13ade41291e58c6d430e9fe37853542e3dae1cf295836a8dec4d523069caf" dmcf-pid="xkSgoyXD0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해진(55)이 "마약 소재 영화 '야당'은 새롭지 않지만 인물들의 관계가 재미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5665dfb0e4e67ad9b05b02db7684900d93295cb71432fdd8123ac1e7146e91" dmcf-pid="y76FtxJqUb" dmcf-ptype="general">범죄 액션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에서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를 연기한 유해진. 그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야당'의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25319b5d280a49157dd363eeeb27b26dbe6d368a758313074754b334247b57" dmcf-pid="WzP3FMiBuB"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사실 '야당'은 새롭지는 않다. 다만 영화 속 야당과 다른 인물들의 얽힌 관계가 재미있더라. 그래서 나도 시나리오 때 재미있게 읽었다. 나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야당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cb299f6a22554d1663f8c24e8980096c182065e089beff437500274945fe9b" dmcf-pid="YqQ03RnbFq"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캐릭터 보다 시나리오 전체를 보려고 한다.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있어야 끌린다. 물론 나도 늘 하던 연기라 똑같아 보일 수는 있다. 새로운 이야기 속에 얼마나 녹아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색다른 이야기였으면 좋겠고 그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bd805879c41282343ad2aac47b1c7f8296d47100146b94578f86db5d5ea100" dmcf-pid="GBxp0eLKzz" dmcf-ptype="general">시사회 이후 '내부자들' '부당거래' '베테랑' 등의 작품과 기시감이 든다는 평에 대해 유해진은 "아무래도 '내부자들'과 같은 제작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부당거래'를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하지만 개인적으로 차이점은 있다고 본다. 확실히 차이점이 무엇니야 묻는다면 이거다 짚이는 건 없지만, 사실 장르 영화이기 때문에 크게 벗어날 순 없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397f229f57acdf0a2c4661026ba8619a9f4662a24e9b4241e4c4e125fd418c6" dmcf-pid="HbMUpdo9F7"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출연했고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XKRuUJg20u"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기안84 “너무 힘들어 나도 울었다” 04-15 다음 BTS 진 “전역 첫 자청 스케줄 ‘기안장’, 대상 수상보다 연락 많이 와”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