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우영우’ 대사량 압도적…가장 힘들었던 작품” [인터뷰②] 작성일 04-1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oAQmhL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d137b4de7bae03618db88d09af5a032d29fbe55723a1de6c615d237d92d9b" dmcf-pid="V3gcxslo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20414795qmma.jpg" data-org-width="800" dmcf-mid="9LnN6wIi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20414795qm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8da535b10989aaefecee4fc896941eba64b91da1284dc792fd3d72cde25e17" dmcf-pid="fDz95Pe7IO" dmcf-ptype="general"> 배우 박은빈이 가장 힘들었던 작품으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꼽았다. <br> <br>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에 출연한 박은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박은빈은 ‘하이퍼나이프’ 속 의학용어와 전작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속 법적용어 중 무엇이 더 소화하기 힘들었느냐는 물음에 “‘우영우’의 대사량은 데뷔 후 모든 작품을 통틀어서 압도적인 면이 있었다. 그 무엇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그쪽이 힘들었다”고 즉각 답해 웃음을 안겼다. <br> <br>박은빈은 “사실 ‘하이퍼나이프’에서 의학용어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두신 정도였다”며 “스승에게 쫓겨날 때 쏘아붙이는 정도인데 그것도 금새 목을 조르며 바뀐다. 의사 역할을 했지만, 의사 역할로서 많은 것을 보여드리진 않았다. 다음엔 그런 다른 결의 의사도 맡아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br> <br>박은빈은 또 ‘우영우’ 후광이 부담되지 않느냐는 추가 질문에 “‘우영우’가 벌써 3년이 지났다. ‘하이퍼나이프’가 다음 작품이라고 생각해 주시는 분껜 3년의 공백이 있었던 것”이라며 “팬들이 아니고서야 제 모든 작품을 볼 수 없다는 걸 안다. 다만 늘 다른 모습을 추구하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지난달 19일 공개된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아나운서 접고 연예인 생활 시작…MC몽 손 잡았다 04-15 다음 기안84 "BTS 진, '기안장'의 실세…눈물 흘리며 흔들리던 나 잡아줘"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