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폭싹' 보며 눈물 펑펑 "난 관식이처럼 못해"…염혜란 극찬까지 (야당)[엑's 인터뷰] 작성일 04-15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McKq2X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b3fe3142431563adcb0b534e17ef1d5de278fc9992f53861a1acadf78780f" dmcf-pid="KHRk9BVZ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22739574vv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y8g7pqy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22739574vv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a807e0181dc7f904ca416db7a7a5e02e145fbda47a99d07c0eb699953cdb6c" dmcf-pid="9XeE2bf5t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유해진이 '폭싹 속았수다'를 시청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9d9e16e909758b0f80663ecdbc9af93d7eca299bd3864483ec1592f591eb1b" dmcf-pid="2ZdDVK41ZV"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박해준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97ef9d6c6e68e2427407ce7a840ad6d3e1fc113437be798d0e1235457bb73cad" dmcf-pid="V5Jwf98t12"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d0bff853a0f6ca9941fc69fe713cf3c27e68045ef766cc261200e497bd00d6ee" dmcf-pid="f1ir426F19"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관식' 박해준과 함께 '야당'에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9cbe9f0fb051dc0ef8d98b91f2fdba15c716cfed55cb56c6a721bfa393937558" dmcf-pid="4tnm8VP3ZK" dmcf-ptype="general">영화에서만 활약 중인 유해진은 OTT 작품에서 그를 볼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절 안 찾아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제가 영화에 인이 박힌 게 있다. 너무 익숙해져 있다. OTT 하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지금 뭐 영화 현장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전 안 해본 시스템에 대한 약간의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0f3b2d830ee1e5a66e2e32b9eecab3300401abfdd292d0d3df410ce26e8cb7" dmcf-pid="8FLs6fQ0Z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런데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 있다면 얼마든지다"라며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d6e4e8fdf9ee0e4def4f35e331056b3d8c7631cda9a425dcdb4ccea4dc35dd6" dmcf-pid="6C2i0tUlGB" dmcf-ptype="general">OTT 작품을 찾아보는 편이 아니라는 유해진은 최근 '폭싹 속았수다'를 시청했다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b1ea87119cb0d0234a52f798691de526ac2705db1ac8254bc5e6e14494f8a442" dmcf-pid="PhVnpFuSGq"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뷰 현장에서 마주친 박해준에게도 '폭싹' 시청 소식을 알렸다며 "박해준도 제가 이런 걸 찾아보지 않는 걸 알고 있어 거짓말 아니냐더라. 6회까지 봤다. 정말 펑펑 울었다. 염혜란 씨 미치겠더라"라며 시청자로서의 평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4b642bce555f56f0c40dfa0c09e21fecb2ea41e05339f43390bccc2f7dbc5fcb" dmcf-pid="QlfLU37vXz"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흥행은 알 수 없는 것이지 않나. '폭싹'은 결과가 안 좋았어도 이런 작품이었으면 전 봤다. 정말 사람과 삶에 대해 그린 건데 정말 명작이고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 많이 하면서 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e21d8dc9321f415224b3fd3190a62b98cdec881adfbab310fc49a63f394906e" dmcf-pid="xS4ou0zTG7" dmcf-ptype="general">이어 "염혜란 씨도 잠깐 '달짝지근해' 때 봤지만 평소에도 좋아하는 배우다. 정말 대단하시더라. 펑펑 울면서 봤다. 제 상황과 대비하며 보기도 하고 어릴 때도 생각나고. '엄마들이 저랬지'하는 생각을 했다. 엄마 생각 난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4eb215cdbef6a1c4609cb2442c3594054984f77af01750c05ad9c8b2e943c1a" dmcf-pid="y6htcNEQZu" dmcf-ptype="general">또한 깊은 사랑을 보여준 관식(박보검, 박해준 분)에 대해서 "전 관식처럼은 못한다. 중년 양관식이 나오기 전까지만봤는데 그런 사람은 되게 드물지 않을까 싶다. 어릴 때부터 한 사람만을 본다는 건. 본의 아니게 헤어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냐"라며 '관식이병'에 걸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b4b8c77e32bc5493a823b7572c89e8e9a6f8f16418f12dc5134bc85cb7771f0" dmcf-pid="WPlFkjDxHU"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b0df885a1c306200e2e6dad59e9c5848988f597d0bd45d3ad554f5f096ee649" dmcf-pid="YQS3EAwMZp" dmcf-ptype="general">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Gxv0DcrRZ0"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위아래도 없나? 일개 신하가 王 김지훈에 안하무인 태도(귀궁) 04-15 다음 BTS 진 “대상보다 ‘기안장’으로 연락 더 많이 받아” [쿠키포토]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