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17년째 68kg, 매일 8km 러닝...안 했으면 절단 났다" [인터뷰④]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Bx8VP3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93d9d07d7119b30012316d3f43015d64792e71cedd04f146584fe0daa21b5" dmcf-pid="fubM6fQ0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23206004tgzh.jpg" data-org-width="530" dmcf-mid="2TVJMPe7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23206004tg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7e983fa3afbb2a9b973f466924192e02cac53b9a199085659467ac826a131e" dmcf-pid="4LjCmDOJWa"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이 관리의 비결로 '러닝'을 꼽았다.</p> <p contents-hash="c27f8f4b443ad3f381b36038960b111fdc21d6d0d6af1c2713764a2cfe9e698a" dmcf-pid="8oAhswIiWg"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1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31479d2606d055426d02e89822b3aa8e9ecd8c337a84171f0478e60e4bf05cb" dmcf-pid="6gclOrCnWo"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이 가운데 유해진은 야망 가득한 검사 구관희로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e64cb353410334e38dd83df5162909d472d17af98335dd23c4cc30482db582a3" dmcf-pid="PakSImhLSL" dmcf-ptype="general">작품 홍보를 위해 가수 성시경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먹을텐데'에도 출연했던 유해진은 "10년 전 건강검진 결과를 봤는데 지금이랑 똑같더라"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34ec169ddec1f94a90b652b7a7b1e333ebbd6bd1479ae15bd9161003e7c0c054" dmcf-pid="QNEvCsloS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유해진은 "정확히는 16~17년 전 건강검진 결과였는데 보고 놀랐다. 자세한 수치들은 안 좋아진 것도 있었다. 그런데 체중은 오히려 지금보다 1kg 쪘었다. 지금도 그 때 입은 옷들이 맞는다"라며 놀라워 했다. </p> <p contents-hash="30fb59600a0141572f84f16d31d5617aba6c8b8daef1bb7a58839998180f18dd" dmcf-pid="xjDThOSgTi" dmcf-ptype="general">현재 체중도 68kg라고 밝힌 유해진의 관리 비결은 '러닝'이라고. 유해진은 "관리 차원에서 한다. 아니면 저는 그냥 절단 났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촬영도 불규칙하고 술도 마시다 보닝 살아남으려면 땀흘리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안 하면 찝찝하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cddb768ec1ff71c63dba3f6d349f2aab4fcebfbb1457c25a9bf032747365cb4" dmcf-pid="ypqQ426FSJ" dmcf-ptype="general">실제 그는 매일 평균적으로 7~8km를 달렸다. "맘 먹으면 하프 정도 뛸 때도 있다"라는 유해진은 "대회는 안 한다. 하다 보면 관절도 생각해야 하고 무리하게 될 것 같다. 경쟁은 별로고, 제가 필요한 만큼만 한다. 혼자 필 받을 때만 제 시계로 하프 정도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21a247a6399cf928e6db56c8b1c1abaa77fe1e26cc26741043887590b1d3ed" dmcf-pid="WUBx8VP3Cd" dmcf-ptype="general">지난해 연기를 시작했던 고향 청주극단 40주년 기념 연극에서도 이 같은 습관은 변함 없었다. "고향에서 뛰니가 너무 좋더라"라며 회상한 유해진. 그는 오랜만에 도전했던 연극에 대해 "오랫동안 영화를 해와서 무대가 너무 두려웠다. 전혀 다르다. 무대란 한번 NG도 안 되고, 연기도 차이가 있다. 미세한 감정이 전달되기 위해 관객들이 많은 걸 느끼고 가져갈 수 있게 해줘야 한다. 그래서 계속 미뤄왔는데 제가 처음 연기를 시작한 곳에서 선배가 40주년인데 작은 역이라도 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더라. 그래서 했는데 진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5920c496cfd1668194400d33ed20d63978f0e19c15beba380e2e517911faf206" dmcf-pid="YubM6fQ0le" dmcf-ptype="general">그에게 기회가 되면 청주가 아닌 대학로 연극에서도 볼 수 있을까. 유해진은 "하고는 싶다. 나중에 청주에서라도 또. 일단은 청주에서 했으니 그 시간이 너무 좋았다. 되게 좋은 작품으로 언젠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faf47500bfe0fbd6ad30ee81c068a404c58aefa01d078e81a50f89c5f965f9" dmcf-pid="Gmh5GyXDvR"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555d19162752f1946909d6e335275a23268aecc89a4f64b5befa908ff378b6df" dmcf-pid="Hsl1HWZwSM" dmcf-ptype="general">(인터뷰⑤에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d71ba56c21d6961fe31f8b0328cc61bcc9353cf16081d9acd726fe45642caaa7" dmcf-pid="XOStXY5rCx"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364e1973d76415933693f94e1887f6639096d334041c369be65a1fe3959f8007" dmcf-pid="ZIvFZG1mSQ" dmcf-ptype="general">[사진]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日 이어 韓 페스티벌도 홀린다…'서울 원더쇼' 출격 04-15 다음 월클 BTS인데 맨발로 화장실 청소까지…"진, 직접 휴지통까지 비우는 헌신"('기안장')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