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피해 세례에 입 연 이특과 붐 “이제야 말할 수 있다” (유튜붐) 작성일 04-15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m5bz9H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7dc6abb43afa9d21a7c43ff58fd724dcc42ef8e6ebf0ad447255c655050ca" dmcf-pid="69s1Kq2X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튜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24553640rmcx.png" data-org-width="912" dmcf-mid="fizekjDx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24553640rmc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튜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f6f43b2a396f2c3dfd0c8941e2e1955212451c0c546f01c618f48f5051d209" dmcf-pid="PHdmGyXDuP"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특과 MC 붐이 강호동 피해자 사건에 “분명 배운 게 있을 것”이라며 강호동을 옹호했다.<br><br>14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는 ‘강호동 피해자 사건 붐특이 이제서야 스타킹에 대한 썰을 푸는 사건이다 ❯ 이 사건을 아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강심장 SM TOWN 슈퍼주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특과 붐은 과거 ‘강심장’과 ‘스타킹’ 예능에서 활약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강호동을 언급했다. 붐은 “호동이 형이 이제 뭐 피해자 협회가 있는데 우리는 ‘친강’이다. 피해를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형님이 있었기에 우리가 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cfdaa74ef25fd512dbf477a9912d4bd9abcf4ed296992a47db53b6e6f2122" dmcf-pid="QXJsHWZw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튜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24555491xysg.png" data-org-width="915" dmcf-mid="4YC3VK41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24555491xy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튜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d1db741c507413998e5b90983bc5589e3aaa76bb65d32945d53f4dff1957c" dmcf-pid="xZiOXY5rF8" dmcf-ptype="general"><br><br>붐은 “처음 ‘스타킹’을 할 때 오늘 못 웃기면 다음에 못 나오는 거였다. 그런데 호동이 형이 뭘 시켜서 터지면 앞자리에 나왔다. 호동이 형 옆자리에 왔을 때 특이를 만났다”고 했다. 이에 이특은 “너무 힘들었던 프로그램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나는 배우는 게 많았다. MC로 나갈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준 프로그램이고, 호동이 형은 밥을 떠먹여 주는 게 아니라 밥은 이렇게 차려 먹는 거라고 알려주셨다”고 거들었다.<br><br>그러자 붐은 “이제야 말할 수 있다. 피해자들도 분명 얻은 것들도 있을 것이다”라며 “호동이 형 아니었으면 ‘스타킹’은 진행이 안 됐을 거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지 찢어진 박명수, 제작진에게 불만…"잘린 줄 알았다" (위대한 가이드) 04-15 다음 ‘대환장 기안장’ 진 “‘기안장’ 숙박료? 희소성 때문에 1일 20만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