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차승원 '삼시세끼' 김치 대란, 진짜로 싸워...눈치 엄청 봤다" [인터뷰⑤] 작성일 04-1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8M8VP3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913499b36ddc31536aa0a9421b435cf94bf1ae01ab63fd231bc66e9ed6b0b" dmcf-pid="QyfQf98t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23958628ovlt.jpg" data-org-width="530" dmcf-mid="6WFuF50C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23958628ov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d501864b494d808622a157a694b76deb960c8f39f1eff27005b282e64f00ba" dmcf-pid="xW4x426FvI"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④에 이어)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이 차승원, 손호진 등과 함께 한 '삼시세끼'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27f8f4b443ad3f381b36038960b111fdc21d6d0d6af1c2713764a2cfe9e698a" dmcf-pid="yMhyhOSghO"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1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31479d2606d055426d02e89822b3aa8e9ecd8c337a84171f0478e60e4bf05cb" dmcf-pid="WRlWlIvaCs"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이 가운데 유해진은 야망 가득한 검사 구관희로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5333d23bc3c34cb03fb9183942dea34640dd10491e51eb356d440be27d7a2e5e" dmcf-pid="YeSYSCTNhm" dmcf-ptype="general">작품활동 외에도 tvN 예능 '삼시세끼' 시리즈로 친숙한 유해진. 특히 '삼시세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호준과 차승원은 지난해 유해진의 고향 청주에서 한 연극까지 관람할 정도로 돈독한 의리를 자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2008ea722e5464accff9d677bc50f3409ce75b96554d059c6cfb4bf277196b7" dmcf-pid="GdvGvhyjCr"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삼시세끼'는 늘 지지고 볶고 하는데 이제 저한테 자리를 잡았다기 보다 또 하나의 제 작품이다. 이번엔 또 얼마나 지지고 볶을까 싶다. 처음 시작할 땐 그런데, 하고 나면 아쉽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67093450106ee3772ff3f6905b5778f29e22227451474aa0f2b5e264c7ab3a46" dmcf-pid="HJTHTlWAWw"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이와 관련 "유해진이 안 하면 '삼시세끼'를 안 하겠다"라고 밝힐 정도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유해진은 박장대소하며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같은 의미"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0a6fea18b27314a45ffc70280f9697a719fd96786e1339b52e2850ee000a5f36" dmcf-pid="XiyXySYcvD" dmcf-ptype="general">그런 두 사람이지만 '삼시세끼'에서는 차승원이 고추장찌개를 끓이던 순간 유해진이 김치를 썰어넣어 갈등상황을 보이기도 했다. 웃음을 자아냈던 당시 상황에 대해 유해진은 "그 김치가 그렇게 큰파장을 일으킬 줄은 몰랐다"라고 말해 한번 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33db32745d2c6e543abc50928bfcb8443fae1b6ae818a6f2370508b5367056e" dmcf-pid="ZnWZWvGklE"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음식 솜씨가 없다 보니까 뭔가 시원찮으면 김치를 넣는다. 으레 그런 줄 알았다. 그렇게 막 뭐라고 할 줄 몰랐다. 그 얘기를 어딜 갈 때마다 잊을만 하면 식당에서 아주머니들이 꼭 이야기를 한다. '욕 먹을 짓을 하셨네'라고"라 밝혀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4e7af899c3f0f06ed3ddc52f60552a5e9cce36858c64413bf3448f47fec523c" dmcf-pid="5LY5YTHEyk"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 진짜로 싸운 거다. '삼시세끼'는 쇼가 아니다. 저 되게 눈치 봤다. 진짜 '내가 뭐 만드는데 뭐 확 하고 간 건가?' 싶었다. 기분이 안 좋을 수 있나 싶더다.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한 거 아냐?' 이런 생각도 들고"라고 밝혔고, "그렇다고 저희가 그런 거 갖고 어떻게 되진 않는다. 순간적인 건데, 그저 재미있는 일일 뿐이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7bfaf47500bfe0fbd6ad30ee81c068a404c58aefa01d078e81a50f89c5f965f9" dmcf-pid="1j505Htsvc"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tA1p1XFOyA"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74e906f5241a19ee314643da9fd40422a6ac65e4402319566ac14b7f83e9881f" dmcf-pid="FctUtZ3Ilj" dmcf-ptype="general">[사진]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80세 모습으로 천국行... 남편과 재회 04-15 다음 서예지, '김딱딱' 정면 돌파 후 환한 미소... '잇몸 만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