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폭싹 속았수다' 정말 명작…염혜란에 펑펑 울었다"[인터뷰③] 작성일 04-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nSF50C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a5bfef1c2efed370b83af183d9c03a1c04c81552ed6d8880953f6cb0a363c" dmcf-pid="8ALv31p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해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tvnews/20250415124831463lnhl.jpg" data-org-width="900" dmcf-mid="fCdC5Hts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tvnews/20250415124831463ln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해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caa266447728ab72df82db12762a7edf119116ac0bfcd9b7a867d631bec084" dmcf-pid="6coT0tUlT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아댱'의 유해진이 '폭싹 속았수다'에 푹 빠진 근황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409cd48f6a9a3053d1c88975e994ed3ce583471eb47635b6375f994d6625ced" dmcf-pid="PkgypFuSv0"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16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개봉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adad099b344e4dae529f59ffd2e004cc37fac16f2ce90221a27fbba60f442508" dmcf-pid="QEaWU37vC3" dmcf-ptype="general">선역과 악역을 오가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유해진은 "착한역보다 악역이 더 재밌다"면서도 "착한 역도 그렇고 악역도 그렇고 전형적인 것이 많다. 저도 많이 하지 않았나.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 그것이 숙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4f1fda4142cb6db1dd8998815b3aa6d4ec463e8b399bd9233a8a9f88180249c" dmcf-pid="xDNYu0zTvF"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데 매번 벗어날 숙 있겠나. 그렇다면 '유해진 왜 저래' 소리 안 듣고 다행히 녹아있으면 좋겠다"며 "작품 또한 전형적이지 않고 신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295a61d8f73ccceedcacd74c6a8e0d7af1ba3e4392477fffc36656c89eb90e5" dmcf-pid="yq0RcNEQWt" dmcf-ptype="general">수많은 배우들이 OTT 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유해진은은 고집스럽게 스크린을 지키는 몇 안 되는 영화배우이기도 하다. "안 찾아서가 아닐까요?"라고 짐짓 너스레를 떤 유해진은 "영화에 인이 박힌 게 있다. 익숙해져 있다. OTT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영화 현장이랑 거의 비슷하다고도 한다. 하지만 안해본 시스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4b24d4d26e3b4afccfb0fbc237eab81346664f080220c3bab37f1e7372e60f0" dmcf-pid="WBpekjDxy1"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해진은 "그래도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면 얼마든지"라면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4b67b9aa9d9644e71c9592f23aa26f1b1260001c65ebe9943a535b97bda747a" dmcf-pid="YWh7P4xpT5" dmcf-ptype="general">그는 '야당'에도 출연한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 박해준에게 6부까지 봤다고 이야기를 했다며 "내가 굳이 찾아서 안 본다는 걸 알고 '봤어요? 거짓말?' 하기에 '나 봤어, 펑펑 울었어. 염혜란씨 미치겠더라'고 했다"고 웃음지었다. </p> <p contents-hash="1b3d63adf4940b8a4d4a055163dabea42f158896461995f720aef2fdd72430f0" dmcf-pid="GYlzQ8MUlZ"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정말 명작이다. 진짜 삶에 대해 그린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달짝지근해' 때 잠깐 염혜란씨를 봤지만 평소에도 좋아하는 배우다. 정말 대단하시구나 했다. 정말 펑펑 울면서 봤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상하게 제 상황에 대입해 보기도 하고 어렸을 적 생각도 하고 하니 엄마들이 저랬지 엄마 생각도 나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a8cfbe5756830ae962bf523e9a59e0775d85d739bd06b13ef0c962e8e6356bb" dmcf-pid="HGSqx6RuCX"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제목인 '야당'은 마약판에서 브로커 역할을 하는 마약사범을 의미하는 은어다. '야당'은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HvBMPe7C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 "미담제조기 강하늘?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인터뷰②] 04-15 다음 베이비 몬스터, 유튜브 천만 구독자 초읽기…공식 데뷔 1년 만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