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던 순간에도 팬·음악 있더라" 작성일 04-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jR31ph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f190cc7c834c246b70d8c1e51aa5e645e437a89bcca350f12baffbc3ae0f8" dmcf-pid="XwroqubY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보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is/20250415130613833zqqc.jpg" data-org-width="720" dmcf-mid="G5XCexJq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is/20250415130613833zq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보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703f8006e8c5a25d14465eea701d5745b6b81af8186c55735298a4c9a87d89" dmcf-pid="ZrmgB7KGYL"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보아(BoA)가 최근 취중 라이브 해프닝 등 힘든 시간을 겪은 이후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ec315b7e6af00de8ce25da0de9e0e15d0e193db37c7239b0fca32cbba42f345" dmcf-pid="5msabz9HGn" dmcf-ptype="general">보아는 15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지난 몇 년간 저는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믿었었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45496b893e934349e3fe3557ec138c5b579afa80fce761e4bb4fe45c0fa954ac" dmcf-pid="1sONKq2XYi"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달려가는 모습이 어떤 분들에겐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ee58ea2c8f86bdce06fc1f4d7c8de8686a66e3b7b3b8e5d1c690ff1723e2903" dmcf-pid="tOIj9BVZHJ" dmcf-ptype="general">보아는 예전엔 그저 하라는 것만 열심히 하면 더 잘 될 거라고 믿었다고 했다. 하지만 세상도 바뀌고, 자신도 변하고 그 변화들이 동시에 밀려오면서 "이 자리가 내가 서 있을 곳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을 수없이 반복했다고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f6d70bde8b9fb894dd2ffe63cd2419a63a35a104eb4acec5986781d70327d8f" dmcf-pid="FICA2bf5Zd"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아가 음악을 놓지 못한 이유는 "음악이 사라지면 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방식이든, 어떤 형태든 여러분들과 음악으로 연결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9e7e7f6520b99e60982186cf769872b99033ddd1acaa418e7fffb30c9a28b25" dmcf-pid="3ChcVK41Xe" dmcf-ptype="general">"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것 같던 순간들 속에서도 여러분과 음악이 있더라"는 얘기다. </p> <p contents-hash="8b7f38af0829a9b4fd61a22b43311a04e0e374ebb5a0ecf5a0e80838519178f8" dmcf-pid="0hlkf98tGR" dmcf-ptype="general">앞으로 얼마나 더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자신과 팬들의 마음 속엔 아직도 가슴 뜨거운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9ff5a41a9e7c7f2537d9514b894e9009182ba2d5a05fd0ec1409345d3275f52" dmcf-pid="plSE426FYM" dmcf-ptype="general">보아는 마지막으로 "그 힘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끌어올려보고 싶다. 언제나 믿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조용히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오늘도 보아입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e6b6996b90d1f665dec10127b375b89534229e9ba114170c068eb7f3b6164d" dmcf-pid="USvD8VP3Zx"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 5일 MC 전현무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실례가 될 수 있는 말을 한 뒤 바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dc7dfbf8f965048b44640aeccaa372d51845a66401cf6f7ff04534cdac0b0840" dmcf-pid="uvTw6fQ0ZQ"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는 '아시아의 별'로 통하며 한류를 개척한 주인공이다. 여전히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작년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호연하기도 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NCT 위시'의 프로듀서로도 나섰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7TyrP4xp1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수다] 하정우 감독의 '말맛'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04-15 다음 유인나, 여행 예능 ‘우리지금만나’ 메인 MC 확정…5월1일 첫방송[공식]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