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필살기 펼쳤는데 전소미 “비 와”, 위기의 ‘밥장사’ [T-데이] 작성일 04-1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Hkqub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e4e3d272b5509c2034cd290728add26f5733122dba300b7711e7b19bd0ac5" dmcf-pid="1BXEB7KG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길바닥 밥장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31212779uflc.jpg" data-org-width="658" dmcf-mid="ZMoKOrCn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31212779uf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길바닥 밥장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a8f90f3fc47856feda0c5f33552fae16716d727aa85e6ffc25f43eece3785" dmcf-pid="tbZDbz9HW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류수영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으로 대박을 노린다.</p> <p contents-hash="3af69c9e8b42665b146b928755cb43683a4a5f4b720d2336de0c3037aab6d0cc" dmcf-pid="FK5wKq2XhK" dmcf-ptype="general">15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카디스 시청 앞 광장에서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두 번째 장사가 시작된다. 류수영은 또 다른 필승 요리인 떡볶이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한 해물떡찜을 출시한다.</p> <p contents-hash="ffc8485ae91e9322d44947c6536248b4659116f4df8215e8384f8617ae0b5d89" dmcf-pid="391r9BVZTb" dmcf-ptype="general">앞서 류수영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는 라 칼레타 해변에서 첫 장사에 도전했던 터. 류수영은 현지 식재료에 맞게 제육볶음 레시피를 변형해 만든 고추장삼겹살과 오징어부추전으로 손님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872ef73d2fe46f236de72c13d43c40fe4958cd151e146511e7ced531b411adf" dmcf-pid="02tm2bf5CB" dmcf-ptype="general">두 번째 장사는 스페인의 어린이날인 동방박사의 날을 맞아 가족 손님들을 겨냥한다. 류수영은 첫 장사 경험을 토대로 보완할 점을 파악, 스페인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현지화한 매콤한 해물떡찜과 호불호 없는 달달한 메뉴를 비장의 메뉴로 내세운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ac7987f2a55e60b2cad79b79c341693cdcca8fb292370b555ab0a463fe6a55" dmcf-pid="pdKYdMiBTq" dmcf-ptype="general">또한 기름의 온도 때문에 오징어부추전의 늪에 빠졌던 배인혁이 기름에 튀기는 달달한 메뉴를 맡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기름은 너의 운명이야”라는 황광희의 말처럼 또다시 기름과 만나게 된 배인혁이 부담감을 이겨내고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4d7f03c6011746828de309cc6128dbed41ef808397d3cdfc7b47ea99f56455" dmcf-pid="UJ9GJRnbW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장사가 시작되자마자 ‘요리조리’에는 기다렸다는 듯이 손님들이 줄을 서며 역대급 인파가 몰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급기야 테이블 만석에도 줄지어 선 손님들을 위해 테이블을 추가로 마련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p> <p contents-hash="f5ccc1730d722621d76a7c14da5081995cba2b504016fe9cf97784b3761a2209" dmcf-pid="ui2HieLKy7" dmcf-ptype="general">그러나 예상치 못한 순간 한꺼번에 위기가 몰려오며 집단 멘붕에 빠진다. 홀을 누비던 전소미는 “비 와!”라며 기상 악화 상황을 알리고, 이들은 이 위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날 밤 10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0419a435f1aa433083cb82204cab90e226cea54be20bde269a62b831a826a0b3" dmcf-pid="7nVXndo9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p> <p contents-hash="c00f6da0f1f49e8b10eb6b1d1638b2481008adbee777963d23edfa1815f59c9e" dmcf-pid="zLfZLJg2C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길바닥 밥장사</span> | <span>류수영</span> | <span>전소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o45oiaVC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제나 완벽한 공연…이병찬, 라이브 절대강자 1위 04-15 다음 박인비 둘째 딸, 엄마랑 붕어빵이네…박수홍 “남의 집 앤데 너무 예뻐”(슈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