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美 ‘코첼라’ 홀린 압도적 무대 장악력…솔로 진가 제대로 증명 작성일 04-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fbzUBWe2"> <p contents-hash="bb93cc490ef58a55a150646ccf1bc29f3528db6471ffe34e9eca8e7656e987bd" dmcf-pid="2G4KqubYe9" dmcf-ptype="general">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코첼라’를 뜨겁게 달구며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1212c1a143cd5a02d8b935fac8f9a50a4ab0e8b36eacedfd603002e0ec11de0" dmcf-pid="VH89B7KGeK" dmcf-ptype="general">제니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솔로로 출격해 ‘퍼포먼스 퀸’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c0d7ea45571b01246e0b535b83aa31bcfd9687689aa8549a39220fa6276bd07" dmcf-pid="fX62bz9Hib" dmcf-ptype="general">이날 제니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의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스테이지에 올랐다. 제니는 열정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을 단숨에 홀렸고,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46233bc86fc6fcec2784e9b8afdf96608c6adbcc19c467eeaaf520833976b" dmcf-pid="4YfbzUBW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코첼라’를 뜨겁게 달구며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 / 사진 =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ksports/20250415134510349osbp.jpg" data-org-width="600" dmcf-mid="KUkaLJg2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ksports/20250415134510349os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코첼라’를 뜨겁게 달구며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 / 사진 =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5632a73427b7dcf7813d59ebedb3b2470c99e51258066368bc8698c1400013" dmcf-pid="8G4KqubYnq" dmcf-ptype="general"> ‘Filter’로 첫 무대를 시작한 제니는 ‘Mantra’, ‘ZEN’, ‘Love Hangover’, ‘Seoul City’, ‘like JENNIE’ 등 약 50분간 무려 13곡을 몰아치며 쉼 없이 내달렸다. 관객들은 제니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고,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무대를 함께 즐겼다. </div> <p contents-hash="826320c140060c559de82fffe3210bf69eb45a13f4e854efa10572b0ebb25c77" dmcf-pid="6H89B7KGLz" dmcf-ptype="general">특히, ‘Damn Right’ 무대에는 피처링에 참여한 칼리 우치스(Kali Uchis)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현재까지도 국내외 차트 정상을 달리고 있는 타이틀곡 ‘like JENNIE’ 무대가 시작되자 관객석에서는 뜨거운 함성과 떼창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2da3958ee4a5a3b3b18e83eb282ea2794c05d9745aefa650d9541aeb454757a" dmcf-pid="PX62bz9Hd7" dmcf-ptype="general">롤링스톤,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 등 외신들도 제니의 ‘코첼라’ 무대에 일제히 주목했다. “제니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녀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f4f922c2315947bb52cca32239ab3bbe876175a25fe46ca0e990e1d712fd5f7" dmcf-pid="QZPVKq2XLu" dmcf-ptype="general">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코첼라’는 1999년 시작된 음악 페스티벌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돼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모여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로 손꼽힌다.</p> <p contents-hash="18cb7bb243a5835f6d409b68c9002d8b5adcee5f114e23a832127c0a2b446f18" dmcf-pid="x5Qf9BVZMU" dmcf-ptype="general">한편, ‘코첼라’ 첫 솔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제니는 오는 20일에도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스테이지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ynTCswIid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WLyhOrCnd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도시의 사랑법'vs'아침바다 갈매기는', 백상 임팩트 어워드 두고 경쟁 04-15 다음 제니, 美 '코첼라' 홀렸다…외신 "강렬 퍼포로 열기 뜨겁게 달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