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백업 데이터 깨우는' 코헤시티, 양자내성암호 등 신규 보안 업데이트 작성일 04-15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8EcNEQsE">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31d7be1ffc6e09fd68ab53b10b61294995a84db085f4afff17cf9cec72a9c" dmcf-pid="zQ6DkjDx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수 머시 코헤시티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코헤시티코리아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넷백업 11.0'의 최신 업데이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코헤시티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timesi/20250415135204629lulc.jpg" data-org-width="169" dmcf-mid="Uoxmwkme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timesi/20250415135204629lulc.jpg" width="169"></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수 머시 코헤시티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코헤시티코리아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넷백업 11.0'의 최신 업데이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코헤시티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1794d1f2a11f36d6e2d18f9da31585ca6ce12d7bd5ae32e5a475b018a0d729" dmcf-pid="qxPwEAwMwc" dmcf-ptype="general">코헤시티가 데이터 보호 솔루션 '넷백업'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 사용자 모니터링 확대 등 기능이 추가된 게 핵심이다.</p> <p contents-hash="484110ae81243ed69592714f51364ffc30dc05b4580d49ade774e311db117b68" dmcf-pid="BMQrDcrRDA" dmcf-ptype="general">바수 머시 코헤시티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코헤시티코리아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넷백업 11.0'의 최신 업데이트에 대해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df73fdddf80c37bdc0e13a26f3a1943c78e9aa2c503851584f52edc5c37635d" dmcf-pid="bRxmwkmeEj" dmcf-ptype="general">먼저 넷백업 11.0엔 양자내성암호 기능이 얹어졌다. 양자내성암호는 복잡도가 높아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어려운 차세대 암호를 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넷백업의 모든 주요 통신 경로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며 전송 중 데이터 암호화와 서버·클라이언트 측 중복 제거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70d10685980b6cd3ff06698fa1ba28c193ae7ce9b2ebc4843edc815ebc6f4ae7" dmcf-pid="KeMsrEsdEN" dmcf-ptype="general">머시 CPO는 “고객은 현재 암호화한 데이터를 10년 뒤 양자컴퓨팅을 사용해 복호화할 수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한다”며 “이번 업데이트로 향후 등장할 양자컴퓨팅도 암호화를 해제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704cca4cfe976c5bfcbe1fd23147a99448e04aa7cd7ce44bd883516e86103e" dmcf-pid="9dROmDOJOa" dmcf-ptype="general">비정상 사용자 행위 감지를 위한 모니터링도 확대했다.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을 탈취해 데이터를 삭제할 시 이상 징후를 빠르게 감지하고 공격 속도를 늦추거나 차단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bd138df67c6dddf6cea4dcadd2a619a01e9f828297c52ced73d2c9de4ade19e" dmcf-pid="2JeIswIisg" dmcf-ptype="general">위험 점수 평가 기능도 개선됐다. 자동으로 보안 설정값을 적용하도록 해, 악의적인 행위를 탐지하고 동적으로 차단한다. 다중요소인증(MFA)을 활용해 의심스러운 변경 시도도 막는다.</p> <p contents-hash="3809432dff105262a7bfa8135ed8c6b1d764bb7cc17a045ce5f714a559e51f0c" dmcf-pid="VidCOrCnDo" dmcf-ptype="general">머시 CPO는 “이번 업데이트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버전이며 현재의 정교한 사이버 위협을 방어하고 앞으로 다가올 보안 문제에 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고객이 현재뿐만 아니라 '포스트 양자 시대'에서도 사이버 공격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c0278e284ee44554f064fa74318c4b418aa42ab615f997d3aa85dcbab2ec98" dmcf-pid="fnJhImhLOL" dmcf-ptype="general">아울러 코헤시티가 고객에 △보호(Protect) △보안(Security) △통찰력(Insights) 등 가치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7d8728d587d7cf58cea95ff86fd237084426bf598c5200405a796f3f0c1ec4d" dmcf-pid="4LilCsloIn" dmcf-ptype="general">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플랫폼에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적용했다. 또 엔터프라이즈용 지식 검색 어시스턴트 '코헤시티 가이아'는 검색증강생성(RAG)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도입해 데이터 인사이트를 준다.</p> <p contents-hash="5aa423550d22d322506861c0386892d98031a3bfbbb4f16eb3ae10d239bfa58a" dmcf-pid="8U0Rx6Rusi" dmcf-ptype="general">머시 CPO는 “공격을 받았을 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으며, 데이터 복구 시 과거 데이터를 조사해 멀웨어 포함 여부 등 확인할 수 있다”면서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가지고 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61f8bedc658d4a954f1f94b5dcedbd12cdcd017f68e02ff2a8136e31e68e8" dmcf-pid="6upeMPe7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헤시티코리아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코헤시티코리아에서 개최한 미디어 브리핑 전경.(코헤시티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timesi/20250415135206034dqqs.jpg" data-org-width="700" dmcf-mid="ulqLieLK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timesi/20250415135206034dq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헤시티코리아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코헤시티코리아에서 개최한 미디어 브리핑 전경.(코헤시티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8304c32a891e7a9ae95cc82ab093deb33569dde21c9bbde83ce939d594bfed" dmcf-pid="P7UdRQdzId"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더 시즌즈’ 1% 시청률에 편성 이동…이민정에 자리 뺏겼다[공식] 04-15 다음 인포뱅크 아이엑셀, ‘서울홍릉강소특구 이노폴리스 캠퍼스 사업’ 창업기업 모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