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고윤정, 첫 인상 털털 그 이상… 잠재력 어마어마해" [TD현장] 작성일 04-15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1Zwkme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21b06152a00c22198991b0c13227cdfb518805ac77c26afbd5d330ee8eb97" dmcf-pid="qat5rEsd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40611839zzvx.jpg" data-org-width="620" dmcf-mid="7tF1mDOJ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40611839zz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3b2727351c4f58025ae2c4d20828cf19b92193cb6de52c7fdb335294714c94" dmcf-pid="BNF1mDOJ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신원호 크리에이터가 고윤정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67b6b1be913c03b643c51d330bcbbf1dbd44a81848536deca9d4c7ce0953620" dmcf-pid="bj3tswIihI" dmcf-ptype="general">15일 서울시 중구 모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디렉터스 토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와 이민수 감독이 함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cb43aa647b4b677a5edccc147c5beb6f3ce99d1e94c7c5dc62d2eeb51335ce7" dmcf-pid="KnXGkjDxyO"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b14d2d09595e4382059b6efc19669809752f3c537c001723b28420d79c494e2d" dmcf-pid="9LZHEAwMls" dmcf-ptype="general">이날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저희도 편견이 있었다. '저렇게 생긴 배우는 이럴 것이야'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처음 보는 캐릭터였다. 털털하다는 표현도 많이 쓰지만, 이렇게 털털한 배우는 보기 힘들다"라며 고윤정의 첫인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b785b2fe2100a7820e494772608fb836e853206cec9a1b9df30da7b9a391c62" dmcf-pid="2o5XDcrRym" dmcf-ptype="general">그는 "말투도 본인이 그렇게 표현을 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 같다더라. 그런 태도가 오이영(고윤정)에 담기면 좋겠다고 모두가 동의했다. 그래서 이견없이 고윤정을 선택했던 것 같다. 장점이 어마어마하다. 타고난 게 많고, 외모뿐 아니라 고윤정의 가장 큰 매력은 무표정이다. 표정을 제로로 만들 줄 아는 배우는 잘 없다"라며 그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6d57fa3b1245872503ab59b8d1cb9526041b2497338f6d4b58ff924d215712b" dmcf-pid="Vg1Zwkmeyr"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신원호는 "고윤정의 무표정이 주는 연기의 효율성이 훌륭하다. 조금만 연기해도 크게 전달된다. 성실하고 노력까지 덧붙이기에 더욱 성장의 여지가 있는 인물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665ec391267d44fc064be45c1e08f00e4bdabf423a6cf297d5ee6a4be41f17c" dmcf-pid="fat5rEsdWw" dmcf-ptype="general">한편, '언슬전'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9abc1c64c0d2734d4cb036a38d57c856ad961a16c71b6ddbd9555c2d88f0b5f" dmcf-pid="4NF1mDOJ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p> <p contents-hash="15e044480dbda0690a100a9df8ae3d1e2ae52f4ec900884afed350d20af02ff1" dmcf-pid="8j3tswIih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6A0FOrCn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원호 "고윤정에 편견 있었는데…무표정 연기 대단" 04-15 다음 '콜바넴' 감독과 007 크레이그가 만났다…매혹적 사랑 '퀴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