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취중 라방 논란 후 심경 "지난 몇 년간 힘든 시간 겪어와"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gphOSg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eaede1101e95d5555faac5dd8b05ac012b631f5dd28ba9a37c05e925f0e96b" dmcf-pid="0KlQ0tUl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1/20250415140535727sxsf.jpg" data-org-width="1400" dmcf-mid="Fco0Cslo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1/20250415140535727sx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d73650a0c19bdfc20857ec57de0c8ec73f4ca1da1b27562eaa3df31bdbff6" dmcf-pid="p9SxpFuSY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보아가 최근 취중 라이브 방송 해프닝 후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a0ed6dc8572e6969b324eea5097fe79d168d3d81f886b512a9a51712ce025f" dmcf-pid="U2vMU37vGS" dmcf-ptype="general">15일 보아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지난 몇 년간 저는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겪어왔다"라며 "그럼에도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믿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d0181c2f1981ae080c83c926fc15c41fe7146a6f5391ecc4fe2d2f6ab2b538d5" dmcf-pid="uVTRu0zT5l" dmcf-ptype="general">보아는 그러면서 "하지만 그 달려가는 모습이 어떤 분들에겐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라며 "예전에는 그저 하라는 것만 열심히 하면 더 잘될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세상도 바뀌고, 저도 변하고, 그 변화들이 동시에 밀려오면서 '이 자리가 내가 서 있을 곳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을 수없이 반복하게 되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aa767c01e2d7636f8b5a0c40a95506c464495e12501892b7ea13461f02f9e88" dmcf-pid="7fye7pqy5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음악을 놓지 못한 이유는 음악이 사라지면 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이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어떤 방식이든, 어떤 형태든 여러분들과 음악으로 연결되고 싶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2c68c358228cc4b74b893dd962004f79382b44a2d612526e617200d12514b2f8" dmcf-pid="z4WdzUBWXC" dmcf-ptype="general">보아는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것 같던 순간들 속에서도 여러분과 음악이 있더라"라며 "앞으로 얼마나 더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여러분도 나이가 들고, 저도 그렇게 되어갈 거다, 하지만 저는 우리 마음속엔 아직도 가슴 뜨거운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7fb09e105a3f8e3ce8ef3c14296efed9c8baf8bfb99583548b61f3d57e6e3d9" dmcf-pid="q8YJqubYY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힘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끌어올려 보고 싶다"라며 "언제나 믿어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조용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fdb204e03efc8fb732d92a485af2225ef3d7d01af77ac21eb3c2efb2ea3ea3" dmcf-pid="B6GiB7KGYO"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진짜로 사귀냐"고 질문했고,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왜? 박나래가 아깝냐"고 발끈했고,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괜찮겠냐, 이거 나가고 있다"고 했으나 보아는 "상관없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70253e3422402126d4b88b6ac41df142144114ec7bcd0ca97fd529ddd3b4faa4" dmcf-pid="bAbOJRnbGs"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됐고, 보아는 지난 7일 위버스에 "지난 5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489be096ae8c74e1ae3e24bf7e78335bd702bfa30385645b40339bee305ecb8" dmcf-pid="KcKIieLK5m"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보아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족한 제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9k9Cndo9Zr"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원호 "고윤정에 편견 있었는데…초5 남자아이 같은 말투" [엑's 현장] 04-15 다음 김나영, ♥︎마이큐와 단골 맛집 데이트 "가장 애정하는 곳..예약 힘들어"(노필터티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