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고윤정 편견 있었는데 깨져… 무표정 극장점” 작성일 04-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0UAakPUM">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WmpucNEQUx"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64fd39134a9df78856751fe4441a5b16ac82a615276d7444c48d7249fcf48" dmcf-pid="YtMeGyXD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donga/20250415141501710nwk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OCf98t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donga/20250415141501710nw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81a9c2be1e3302918efb48fd7615b317484d4d6b077d73348ef922cc9d276c" dmcf-pid="GFRdHWZw7P" dmcf-ptype="general"> 신원호 크리에이터 고윤정 캐스팅 비화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2e42631865555a5dc3b68d5f109c95b55b52f8781207873995bd8a9548e3cb00" dmcf-pid="H3eJXY5r36"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마실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디렉터스 토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ca8fcfb334cec0e4b17316f4674126533a46575f04f6b6b89547f58ba50f0af" dmcf-pid="X0diZG1m78"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약칭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다.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전공의)들 이야기를 다룬다.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등이 각각 전공의로 분한다.</p> <p contents-hash="94bed50339a76ce5dc0491426d87e9177d58b77f840c14954539d14b742a9c36" dmcf-pid="ZpJn5Hts34" dmcf-ptype="general">앞서 12·13일 양일에 걸쳐 1·2회가 각각 방영된 가운데 ‘의료계 이슈’ 따른 작품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자, 제작진은 이례적으로 1·2회 방송 직후 ‘디렉터스 토크’라는 행사를 열었다.</p> <p contents-hash="990ca042164cd5bce8da77b1230c229c2262b85c9c84749fc3a7559987d6b1cc" dmcf-pid="5UiL1XFO0f" dmcf-ptype="general">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사실 (고윤정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라며 “‘저렇게 생긴 배우는 저럴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저렇게 아름다운 분은 그것에 맞는 애티튜드가 있을 것 같았는데, 처음 보는 캐릭터였다. 털털하다는 표현 많이 쓰지만, 배우 중에 이렇게 털털한 친구는 처음 봤다”고 첫인상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d71ed60bd3fac177497141c1a3516e972b3514875803e3da0440c4871b2473" dmcf-pid="1unotZ3I7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말투도 초등학교 남자아이 같다는 이야기를 마니 듣는다더라. 그런 말투가 오이영 캐릭터에 씌워지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제작진도 이견 없이 고윤정이었다. 고윤정이 가진 장점이 탁월하고 어마어마하다”라며 “고윤정은 외모뿐만 아니라 무표정도 장점이다. 표정을 제로로 만들 줄 아는 배우는 거의 없는데, 고윤정은 무표정하게 있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더라. 그게 주는 힘이 제일 크다. 아주 작게 써도 감정 전달력이 크다. 진폭이 전달할 수 있는 감정이 큰 거다. 성실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앞으로 더 성장할 여지가 많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e6c20bd3d430219d73824a6952e60f5e9467dbbce4940cefb0b6b8a0e12385f" dmcf-pid="t7LgF50CU2"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인비, 생후 150일 딸 방송 최초 공개…박수홍도 반한 앙증미소 04-15 다음 [공식] 김수현 측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 고소, 사이버렉카에도 강경대응" (전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