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수 감독, ‘언슬전’이 장편 데뷔작 “고윤정·강유석이 축하한다고” 작성일 04-1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zS31ph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983f2f33da5aa87953dd8f324df93d4a7994d7b8a8f2372a4ec20d002f97e" dmcf-pid="3G619BVZ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43619365jofu.jpg" data-org-width="1100" dmcf-mid="t0KWu0zT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43619365jo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73b09bdbe214491972f0fe294a05e67d35c988b4711f952a2042defa5034fe" dmcf-pid="0HPt2bf5zH" dmcf-ptype="general"><br><br>이민수 감독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로 첫 장편 데뷔를 한 것에 대해 배우들로부터 축하받았다고 전했다.<br><br>1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3층에서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하 ‘언슬전’) 디렉터스 토크가 열렸다. 현장에는 신원호 PD와 이민수 감독이 자리했다.<br><br>‘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 스핀오프 드라마다.<br><br>율제병원을 뿌리로 두고 종로 율제병원, 그중에서도 산부인과로 무대를 옮겨 기존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스토리를 뻗어 나가며 확장된 세계관을 형성한다.<br><br>‘언슬전’은 연출을 맡은 이민수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면서 한예지 등 숨은 원석을 발굴하는 장이기도 했다. 첫 방송을 마친 소감으로 이민수 감독은 “다른 드라마 볼 때는 그냥 재미 삼아 봤는데 막상 제가 하니까 시청자 0.1%라고 굉장히 고맙게 느껴졌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댓글 반응은 잘 모르겠지만 출연했던 배우랑 해서 장편에 데뷔한 사람이 저랑 한예지, 신시아 배우다. 장편을 먼저 데뷔하신 고윤정 선배와 강유석 선배가 많이 축하해줬다”라고 말했다.<br><br>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좌충우돌 24시간이 펼쳐질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주말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공협 ‘두루두루 찾아가는 콘서트’ 시흥편 라인업 공개 04-15 다음 드디어 빛 보네…데이식스(이오데) ‘메이플 라떼’ 발매 [DA:투데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