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승기 측, 투자 사이트 초상권 도용에 칼 빼 들었다…"고소 진행 중, 관용 NO" 작성일 04-1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nwSCTNHj"> <div contents-hash="216e57cc27522cb73be80d26b7d61979926e10208ff185a76672a83cada0a017" dmcf-pid="UiLrvhyjtN"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677748cc97a33ff8ec4434a74a1066d7120923dd57d82e017802c0f646eea" dmcf-pid="unomTlWA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10asia/20250415145505553wh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04omTlWA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10asia/20250415145505553wh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b5b7f54406d3ef0ad06185ff342f2b289dd6c5acf8806e16909ca9117bbcf" dmcf-pid="7b9eNoA81g"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초상권 무단 도용에 칼을 빼 들었다. <br> <br>15일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최근 인터넷 투자 사이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도용, 허위 광고를 하는 정황이 확인됐다"며 운을 띄웠다. <br> <br>이어 "해당 사이트는 지인 추천, 투자자 모집 등의 문구를 내걸며 투자를 유도하고 있으며, 마치 이승기가 해당 업체의 모델인 것처럼 이미지를 무단 사용하고 있다"며 "당사는 해당 사이트 운영자에게 내용증명 발송 및 고소 절차를 포함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br> <br>소속사는 "이승기는 해당 업체와 일절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초상권 도용 및 이를 이용한 투자 유도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끝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의 초상권을 무단 사용하는 불법적인 행태를 좌시하지 않겠다. 계속해서 이승기 초상권 보호와 대중의 피해 예방을 위해 관용 없이 법적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b70149d71924a8558263556001eef5fb82f790e5ab4785d55be4db4dfe03701" dmcf-pid="zK2djgc6Ho"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ba29e6f4476c6b073ae8da3bd9e3904494a7dcf289873e0780d86448fa5b4aa8" dmcf-pid="q9VJAakPYL" dmcf-ptype="general"> <br><strong>이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입장문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br> <br>최근 인터넷 투자 사이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도용, 허위 광고를 하는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br> <br>해당 사이트는 지인 추천, 투자자 모집 등의 문구를 내걸며 투자를 유도하고 있으며, 마치 이승기가 해당 업체의 모델인 것처럼 이미지를 무단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br>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사이트 운영자에게 내용증명 발송 및 고소 절차를 포함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br> <br>이승기는 해당 업체와 일절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초상권 도용 및 이를 이용한 투자 유도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br> <br>당사는 아티스트의 초상권을 무단 사용하는 불법적인 행태를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승기 초상권 보호와 대중의 피해 예방을 위해 관용없이 법적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지, NGO 손잡고 '런포더문' 홍보대사 참여…"세상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파" 04-15 다음 이상민 만행 폭로 “혀를 뽑아 갈아버리는 발설지옥으로” 스님의 응수 (돌싱포맨)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