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출연연 칸막이 제거” 기술사업화 힘 합친다 작성일 04-15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대학-출연연 벽허물기 현장간담회 개최<br>- 경북대-ETRI 공동연구실 현판식도 열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cXF50C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a04eded163058f731d89390f6c9bb90aaca8a25ad8cb4fd5cbfef9aab525c" dmcf-pid="6WkZ31ph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대학-출연연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 모습.[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d/20250415150334694pvac.jpg" data-org-width="1280" dmcf-mid="4Th7Kq2X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d/20250415150334694pv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대학-출연연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 모습.[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22800abf223abed3a219be10bca686ffaa4f0a296408d507a38cfbca17695d" dmcf-pid="PYE50tUlX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대학과 과학기술 정부출연구기관이 벽을 허물고 기술사업화에 힘을 합친다.</p> <p contents-hash="3cc77c1c2c8449aa477da5d73a5aa41e57563d1cfe87cb5c0540a302f8399a19" dmcf-pid="QGD1pFuSt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는 15일 경북대학교에서 ‘대학-출연연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5f46b50a84cfaec955002171d3e4c2cda9467ef67ceb64da8b024bbdc68fb69" dmcf-pid="xHwtU37vGQ"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학-연 간 인적·물적 칸막이 제거, 공동연구 및 공동투자 기반의 기술사업화 지원 등의 학-연 협력 정책방향을 소개했다. 경북대와 ETRI는 ’학연플랫폼구축지원시범사업‘ 등 관련 사업을 통한 양 기관 협업 현황 및 계획을 발표했다. 마지막 순서인 자유토론 시간에는 학연 공동연구 및 공동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학·연이 서로 다른 강점에 기반하여 상호 성장하는 협력이 필요함이 강조됐다.</p> <p contents-hash="0882fd9285692f7732c906e447ffd6c8e67dbaea344bd816660831a11a0642d7" dmcf-pid="ydBoAakP1P"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추진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공동 발간한 ‘학연 인력교류안내서‘를 현장에서 배포했다. 참가자들은 그간 학연 교류 시 기관 간 협의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안내서를 통해 기관 간 상호 호혜적인 방향으로 협의가 이루어져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또한 양 부처는 올해부터 신규로 착수하는 ‘학연 인력교류 지원 시범사업‘을 소개하고, 이 사업을 통해 공동연구과제 기반 없이도 학-연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초기 협력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라며 현장의 참여를 독려했다.</p> <p contents-hash="3b6c2fdb1f53fa850aa59983c5d7a75708e08952b8527aaa50d72de9c24ece2c" dmcf-pid="WRznNoA8Y6" dmcf-ptype="general">간담회 이후에는 디지털 나노헬스케어분야 ‘경북대-ETRI 공동연구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학-연 간 강점 자원 공유를 통한 공동연구를 본격 가동하여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현장의 의지를 확인하였다.</p> <p contents-hash="79a82c89d8a6ae1bd84a231852362c142254b8a0a0fc68c065df16e2132105b3" dmcf-pid="YeqLjgc6Z8" dmcf-ptype="general">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이번 추진전략은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학-연 간 칸막이로 작용해 온 규제는 확실히 풀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빈번한 교류를 통해 공동연구부터 인재양성,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b64935049dbeaa974f9684cb160762eed4d953af73f6f76ed111ca68f6933b" dmcf-pid="GdBoAakPY4" dmcf-ptype="general">이창윤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그간 국가 산업·기술발전을 뒷받침해 온 출연연이, 축적된 우수 인프라를 대학과 공유하며 개방형 협력의 중심이 되어 우리나라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단계 제고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2대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학-연의 강력한 협력거점을 통해 기초원천연구부터 기술사업화까지 단절없는 전주기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강구 중이며, 교육부 및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신규사업 등을 통한 본격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맷 브롬버그 유니티 CEO "AI 활용해 개발 효울 높인다" 04-15 다음 K-스포츠 택견 세계화 본격 시동! 대한택견회·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업무협약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