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하는 방탄소년단ㆍ블랙핑크, 美 빌보드서 전방위 활약 [이슈&톡] 작성일 04-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8Y9BVZ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d084494b73d6bc03907308b297b5f466f5d54f8cc09e099b1239e9e7446fb" dmcf-pid="Zd6G2bf5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 제니 리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51619063jeqf.jpg" data-org-width="666" dmcf-mid="YeyCU37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51619063je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 제니 리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fa7236f14dbd5707b1fc6c73ffb154ef3d293c59e8f869139afd03ed58830a" dmcf-pid="5JPHVK41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팝의 본고장으로 통하는 미국에서 '주류'가 된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이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메인 차트 상위권 '줄 세우기'를 비롯해 빌보드 차트서 최장, 최초의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faf429e1b33e47114b2a00ea06944c8bf454f5e05299c5ede45cc6533c19400" dmcf-pid="1iQXf98thi" dmcf-ptype="general">'K팝 간판 걸그룹'인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은 솔로 활동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계약 종료 후 새 둥지를 찾은 네 멤버들은 그룹 활동 대신 솔로 활동에 집중해 왔다. </p> <p contents-hash="ac2c5b333b04fc7c0bc1c08cc4ce5dea78e6fc3f29d777daadfb49df089700af" dmcf-pid="tnxZ426FvJ" dmcf-ptype="general">우선 로제와 리사는 유명 팝 가수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빌보드 차트 강자로 발돋움했다. </p> <p contents-hash="cc33b0a843ad774ba3e5f8276167255c7804238c3a29a0f566f10dc166b1f516" dmcf-pid="FLM58VP3vd" dmcf-ptype="general">로제는 지난해 10월 팝가수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싱글 앨범 '아파트(APT)'를 발매했다.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최고 3위를 기록한 이 곡은 잠시 내림세가 있었음에도 현재까지 24주 연속 '핫 100'에 올라있다. '아파트'는 4월 첫 주 빌보드 '핫 100' 차트 10위권에 재진입한 뒤 4월 2주 차 기준 7위에 랭크됐다.</p> <p contents-hash="aa8cb5f02b86688a964dbc0206b2723cf7e2d572876d318513d8e4e478a03239" dmcf-pid="3oR16fQ0We" dmcf-ptype="general">미국 포브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로제의 솔로 활동은 미국에서 진행된 K팝 활동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라면서 "그가 빌보트 차트 10위권에 재진입하며 인기를 증명했다"라고 조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3735660a8be597265c3c1429f81cac5df1db0fdd976372497cab1e5ce4fedc3" dmcf-pid="0CDVjgc6vR"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리사는 미국 래퍼 도자 캣(Doja Cat)과 레이(RAYE)가 피처링에 함께해 화제를 모은 곡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본 어게인'은 빌보드 '핫 100' 68위에 랭크됐으며 2주간 순위권에 안착했다. </p> <p contents-hash="be9f113d1d5cd1c2c32f6b32553f24d6d40f3282a62121ddfffe7cbec3c88ccc" dmcf-pid="phwfAakPhM" dmcf-ptype="general">또한 이 곡을 포함한 첫 솔로 정규앨범 '얼터 에고'는 지난 3월 15일 발표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앨범은 4월 첫 주 '빌보드 200'에서 143위를 차지하며 4주 연속 차트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8d5a7e5b376d8d82413b7a3105c56925e4a6bd4c89feb3d2c517182864b01711" dmcf-pid="Ulr4cNEQvx" dmcf-ptype="general">올해 제니도 솔로 앨범 '루비(RUby)'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앨범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비롯한 세 곡이 동시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올라 K팝 여성 솔로 가수로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또한 그는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K팝 대표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2일 기준 '빌보드 200' 차트에서 53위를 기록하며 4주째 차트인 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d5f85a91288f11119720d379a0eb0fbe00596c98e4e796119bc5f797f279b" dmcf-pid="uSm8kjDx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지민 정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51620406lren.jpg" data-org-width="878" dmcf-mid="GwKl7pqy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51620406lr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지민 정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bc5652e5480fed3ecc95be1e5e82e108af667b2ff56619eb3c0514bd841d1" dmcf-pid="7vs6EAwMTP" dmcf-ptype="general"><br>K팝 대표 그룹인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군백기 동안 솔로 활동에 열을 올리며 빌보드에서 K팝 역사상 최초, 최다, 최장 기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b8e5c27dcc3e8d1abbf230e14f7e91671e27557818ccfca5b8ce18ddaf8c2f9" dmcf-pid="zTOPDcrRT6"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K팝 솔로곡 가운데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가장 많은 곡을 남기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3월 공개한 '모나리자'는 다수의 팝스타들의 인기 곡을 배출한 블레이크 슬래킨과 함께 작업한 곡으로 지난 5일자 '핫 100' 차트에서 65위로 데뷔했다. 4월 둘째 주 기준 이 곡은 '글로벌 200'(미국 제외)에서 33위에 안착하며 2주째 해당 차트에 머무르고 있다. 그는 올해만 '엘브이 백'(LV Bag),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를 포함해 총 3곡을 싱글 차트에 남겨 솔로곡으로만 통산 7번째 차트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ab87ef7a3d01978b22ca9271c4bd4d5c9818e1dfa4e1c91d80cd8f3aabaa12e1" dmcf-pid="qyIQwkmeh8" dmcf-ptype="general">지민은 첫 영어 싱글곡 '후(Who)'로 K팝의 빌보드 차트 역사를 새로 썼다. 이 곡은 33주 동안 '핫 100' 차트에 올라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그룹 내 활동 곡 '다이너마이트'(32주)의 기록을 깼다. 또한 동일 차트 1위에 안착하는 기록적인 결과를 냈다. 이에 빌보드는 "지민이 점점 더 충만한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 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59d41485aa9c70313475497d7c59207fe7fd3b3bb9f2e5f2ad7bee69a02edf7" dmcf-pid="BWCxrEsdl4" dmcf-ptype="general">정국은 아시아 최장, 최초의 기록을 이어가며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023년 발매한 그의 첫 솔로곡 '세븐(Seven)'이 89주째 '글로벌 200'에 이름을 올린 것. 이는 아시아 솔로 가수를 통틀어 유일무이한 기록이다. 지난 12일 기준 '세븐'은 미국을 제외한 차트 '글로벌 200'에서도 90주 동안 랭크돼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f5338ce05d51fb533d27b2aa77cff7ada1446970c220cf062950ad883eef9" dmcf-pid="bYhMmDOJ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르세라핌 플레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51621775zktz.jpg" data-org-width="833" dmcf-mid="HJLUexJq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daily/20250415151621775zk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르세라핌 플레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86608ba6e49ba2dc6e07bb5a1cba3293c4c33b3332068243d3755ac5458af" dmcf-pid="KGlRswIihV" dmcf-ptype="general"><br>그룹 에스파를 비롯해 르세라핌, 플레이브 등 4, 5세대 후배 K팝 그룹들의 빌보드를 향한 도전과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ebb152ef280f2ba6cdfe2a56bcc440d63026d8c843f16406cf10e75b0c9d335f" dmcf-pid="9HSeOrCnh2"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했다. 같은 시상식에서 영어 버전 '위플래쉬(Whiplash)'의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위플래쉬'는 빌보드 '글로벌 200(미국 제외), '글로벌 200'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K팝 슈퍼 그룹 에스파는 획기적인 음악적 성과와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줬다"라는 빌보드의 찬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8d2a640af0196f16e3e119a7f01a8e4707584b998e95bc52c0d095c37cafc34" dmcf-pid="2XvdImhLT9" dmcf-ptype="general">르세라핌도 지난달 14일 낸 미니 5집 '핫(HOT)'으로 호성적을 냈다. 이 앨범은 같은달 29일자 '빌보드 200'에 9위로 데뷔했다. '핫'은 팝스타 카밀라 카베요의 '하바나(Havana)', 방탄소년단의 '아이돌(IDOL)' 등 수많은 히트곡을 생산한 뮤지션 알리 탐포시가 제작에 참여한 곡이다. </p> <p contents-hash="4470a822c67145d04f173f07fc3c85865adf257cc8d67501ecfe96ad387f58d4" dmcf-pid="VZTJCsloTK"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한 곡들을 수록하면서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4연속으로 '빌보드 200' 차트 10위권에 올랐다. 또한 지난 3월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동기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버블링 언더 핫 100', '아티스트 100' 등 다수의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d79a3bc9a034442d4080194faab445bbc8191977c22e5a0efaeaa62796722f0" dmcf-pid="f5yihOSgSb" dmcf-ptype="general">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도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1(Caligo Pt.1)'의 타이틀곡 '대시(DASH)'는 지난 2월 '글로벌 200'에 195위로 진입했다. 이는 버추얼 그룹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플레이브는 이번 기록을 시작으로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64a5ba503cdd7f8e480b84945ce376f7a6037847d714e15ac0b7999915093a7" dmcf-pid="41WnlIvaCB" dmcf-ptype="general">K팝 아티스트들이 솔로 활동부터 그룹 활동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펼쳐나가고 있는 만큼 빌보드에 어떤 새 역사를 써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d13eb5391e4328d05559380c87947928ff68e7cd46745cf7c7627d38a5a1bc4" dmcf-pid="8B0D5Hts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각 소속사 제공]</p> <p contents-hash="7315316b3315c58c890472ed46bcef6f07d8e317af2d227c692cccf0b2a4c78a" dmcf-pid="6bpw1XFOT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박명수에 섭섭함 폭발…“나 42살인데”(‘위대한 가이드2’) 04-15 다음 이승기 얼굴이 투자 사이트에?…소속사 "운영자 고소" [전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