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파업 속 첫방…'언슬전' PD "직업군 이야기 아닌 성장서사" 작성일 04-1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br>디렉터스 토크<br>신원호 크리에이터·이민수 감독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EG31phES"> <p contents-hash="387d0030dac907b4910696fe19daecb392a52960934ff3c8babb87a205995cab" dmcf-pid="23DH0tUlI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성장서사 그리고 흐뭇함, 재미가 있다고 자신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f6d885a35e13cb467cfaf8fc2449086e767a44d641cb260d57fd88b5a7ee4" dmcf-pid="V0wXpFuS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수 감독(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daily/20250415152446809sexy.jpg" data-org-width="670" dmcf-mid="Kx36JRnb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daily/20250415152446809se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수 감독(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eb7a05365773415a77adc9d338a259f9a813bba35ab558c39a381bce7ce8d8" dmcf-pid="fprZU37vDC" dmcf-ptype="general"> 이민수 감독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디렉터스 토크에서 ‘언슬전’의 차별점과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자리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와 이민수 감독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8bb6f8953eacb310d8fecb9b336f3f8f03616673d8cc0e0dcf0c3b90d59fe306" dmcf-pid="4Um5u0zTOI"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로 분한다. ‘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슬의생’의 세계관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9c50a9c596e683ec423f666569866192142fdade46e864a616e77b4cfe495e67" dmcf-pid="8us17pqysO"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의료 파업 여파로 편성이 약 1년 연기된 바 있다. 사회적 이슈가 있는 상황 속 ‘언슬전’ 만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이민수 감독은 “한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어느날 갑자기 동기로 만난 4명의 친구들이 친해지는 우정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d3ec969cab93067e2564191f050c62915a27c33f8101e6d73cb8d6b66cf56c" dmcf-pid="67OtzUBWss" dmcf-ptype="general">이어 “케미가 발전하면서 나오는 흐뭇함, 유쾌함에 재미가 있는데 그게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12부까지의 과정이 굉장히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061347014d7f6a681a4a6d09b95630fefa4909a05ef832e27b6e0cf0f2d1bb" dmcf-pid="PNBJjgc6Om" dmcf-ptype="general">신 크리에이터는 “저는 ‘슬의생’ 6화에서 레지던트들과의 실수담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만들어놓고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성장판이 확 열려있는 친구들의 성장기 자체가 굉장히 재밌었다”면서 “성장서사라는 것 자체가 요즘 많이 없지 않나. 시청자들조차도 강력한 힘을 가진 캐릭터가 시원하게 뚫고 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을 거다. 일상에서도 드라마에서도 많이 귀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dd3e6895a431749ae5822c5b3e0bc18898d3a490f78ea36121df07e1131f07" dmcf-pid="QjbiAakPwr" dmcf-ptype="general">이어 “강력한 무기는 성장서사가 아닐까 싶다. 귀여움이 우리 드라마의 칼이다. 근데 그 귀여운 애들이 성장을 한다. 매력이 흠뻑 빠지시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a89f2d648996536cd7b65e194b86cc9de7de97f36a16f51436744b172ff79af" dmcf-pid="xAKncNEQrw" dmcf-ptype="general">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yUm5u0zTID"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든든한 동반자"…배유람, 현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재계약 04-15 다음 펜타곤 진호, 큐브 엔터와 전속계약 종료 “찬란한 미래 응원” [공식]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