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믿을맨은 단연 심상철 작성일 04-15 103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5/0003320489_001_2025041516141100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봄바람에 꽃잎이 휘날리는 4월, 경정의 믿을맨은 심상철(7기, A1)이다.<br><br>경정을 추리하는데 최우선이 되는 선수, 경주의 전체적인 흐름을 주도하고 선두권에 오를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를 '강축 또는 축'이라 부른다. <br><br>이번 시즌 15회차까지 기록을 바탕으로 가장 확실한 '축'은 단연 심상철이었다. 총 109회 쌍승식 최저 배당 횟수를 기록했고, 실제로도 84회 입상에 성공했다. 77%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자랑하는 중이다. 또 최단기간 통산 500승을 달성하기도 해 명실상부 경정 최강자로 꼽힌다.<br><br> 다음으로 2위는 김민준(13기, A1)이다. 김민준은 지난해 경정 최초로 한 해 50승을 달성한 바 있으며, 총 96회 입상 후보로 올라 68회 입상에 성공했다. 3위는 김민천(2기, A1)이다. 총 85회 최저 배당을 형성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고, 그중 67회 입상에 성공했다. 김민천은 경정 최초로 6월 왕중왕전과 12월 그랑프리를 동시에 우승하는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여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br><br>경정 전문가 A씨는 "경정을 추리하는 데 있어서 축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임이 틀림없다" 며 "다만 아무리 강력한 축이라 하더라도 무작정 믿고 가서는 안 된다. 여러 변수를 한 번 더 꼼꼼히 챙겨보아야 추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04-15 다음 사행산업 시행기관 협업,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추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